어떻게 살길래...뜬금없이 바퀴벌레 말을 하는거냐?
촌에 살때는 바퀴벌레 본 적이 잇엇지만
아파트에 들어온 후부터는 바퀴벌레 본 적이 없다
아파트에 살면서 바퀴벌레 잇으면은
바퀴벌레 잡는 곳에 전화를 하여 퇴치를 시켜야지...그대로 두는건 공공생활의 진리가 아닌게자
글고, 상추랑 바퀴벌레 연관이 없고
패트병에 심기전에 흐르는 물에 물 담고 흔들어 주고..반복적으로 3번 해주면은 냄새가 없어지면
자르고, 구멍내고 심고 하는건데
몬 바퀴벌레 타령이냐?.
니 발언: 예전 촌은 흙 퍼 올 곳이 있었는데 요즘은 촌에도 없더라 내 댓글: 이런 사람 때문에 광진구 바퀴벌레 폭증 사태가 생기는거다 니처럼 밖에서 흙 퍼와서 거기 있는 바퀴벌레 알까지 같이 들어와 광진구가 바퀴벌레 마을이 되버렸다고;
니 같이 밖에서 흙 퍼 올 생각, 행동 때문에 남들이 피해 받고
머리가 있으면 생각 좀
에이... 흙을 퍼온다고 그 동네가 전부 바퀴벌레가 되지 않아요.
뉴스에 나오긴 한거임..
싸우지마라탕~
211.36?...참으로 어이없다
촌도 촌 나름이지...좋은 흙을 갖고오지...나쁜흙을 가지고 오겠냐?...그럴바에는 흙사서쓰지
그래서,돌아댕기는 거며, 갖
흙 퍼온다고 피해 거리는 사람 첨본다...제주도는 촌에가서 길포장 덜돤곳에 가서 흙 상태보고, 흙 가지고 와도 뭐라하지 않네요.. 가져와도 작은 한 봉지인데 ㅋㅋ
어우 답답해 식갤 빌런 또 늘었나보네 ㅠㅠ 야 바깥 흙에 온갖 벌레 사체, 알 들어 있다는 거 상식임... 산 흙, 아파트 단지 내 흙 퍼왔다가 바퀴 유입됐단 얘기 한두 번 나온 게 아님 광진구 바퀴벌레 사태까진 좀 멀리 갔지만 걍 내 집 식물들만 생각해도 말릴 행위임 진짜로 벌레 알이 들어올 확률이 높은데다 식물용으로 파는 상토보다 성능이 좋지도 않음... 그리고 벌레 알 있는지 없는지 니 눈으로 구별이 될 리가 없잖음? 너 자격지심이랑 인정욕구 너무 심한 거 같아 니가 뭔데 조경수 잘라놓고 아파트 직원이 그냥 지나갔다고 해서 널 인정해준다 생각함? 그 사람도 월급 받고 일하는 사람인데 자르지 말라는 조경수 썰어대는 미친놈이랑 얽히기 싫었나보지 ㅠㅠ
바깥 흙도 안 가져오는 게 나음 그냥 다 떠나서 너를 위해 안 가져오는 게 나아 ㅠㅠ 내가 원글을 안 봐서 어디서 쓸 흙인지 모르겠는데, 집 바깥에서 키운다면 어차피 상토 써봐야 온갖 벌레들 다 와서 알 깔 테니 큰 의미 없을 거임 근데 걍 보편 상식이라고... 맞는 소릴 해줘도 넌 걍 니가 하는 일에 태클 걸고 시비 거는 나쁜 사람으로 보이지? 이런 소리조차 듣기 싫으면 그냥 남들 다 보는 게시판에 찌끄리지 말고 너 혼자 생각해
그럼, 그렇게 생각해..이제부턴 손 놓으면 되겠네?..신경 안쓸거며, 자른가지에 새순 나오게 하면 되는거냐?..잘라보니..거기안에..구멍도 잇더라..그대로 두엇으면은 죽었겠지...
지금까지는 흙관리 잘하는 형제분 땅에서 파 왓는데,미안해서 동네 한바퀴 돌아바도 없다고 글쓴걸 가지고..그걸 꼭 적어야 하냐?...북군에 친구집에 가면은 쌓이고 쌓인게 흙이야..농장 하다가 닫아 버려서
북군에는 길이 멀어서 안가는 거지...멀 알고나 떠들어...글고, 단풍나무.잘라보니 구멍나잇던데 구멍난 단풍나무 보여죠?..보여 달라면은 내일 찍어서 보여주마..그래서 나무는 정검차 잘라 보라는 말도 잇어
자르면은 새순 나니까 말이다
식갤빌런 늘어난게 아니라 이 아재 식갤 몇년전에도 빌런짓하던 ‘천자지공’이라는 갤러임 ㅋㅋㅋ 특유의 요상한 말투로 한자빌런으로 유명했고, 그 때 나 식태기라 최근에 다시 돌아왔는데 ㅅㅂ 한자빌런도 다시 돌아온거 보고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