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길래...뜬금없이 바퀴벌레 말을 하는거냐?


촌에 살때는 바퀴벌레 본 적이 잇엇지만

아파트에 들어온 후부터는 바퀴벌레 본 적이 없다


아파트에 살면서 바퀴벌레 잇으면은

바퀴벌레 잡는 곳에 전화를 하여 퇴치를 시켜야지...그대로 두는건 공공생활의 진리가 아닌게자


글고, 상추랑 바퀴벌레 연관이 없고

패트병에 심기전에 흐르는 물에 물 담고 흔들어 주고..반복적으로 3번 해주면은 냄새가 없어지면

자르고, 구멍내고 심고 하는건데

몬 바퀴벌레 타령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