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야끼 유묘 1월초에 데려와서 신엽 2개까지 뽑았는데(아직 5~6cm정도)그 이후에 쭉쭉 안자라서 심란해..수태목도리 저번에 들춰보니 톡토기같은게 돌아다니던데그냥 한번 흙을 갈아줘야되나 싶기도하고 으짜면 좋을까...
비료 살짝? 알로들 잠시 원기옥 모으고 그러느라 주춤하고 그러잖어... 기다리면 또.. 훅훅 신엽 뽑고.....존버해봐도... 상토비율 올려서 분갈이 해줘봐도...
지금 상토 20%정도인데 좀 올려서 다시 식재해줄까봐..ㅠㅠ 빤딱빤딱 이쁘긴 너무이쁜데 후딱 안자라서 답답햐
뭐 환경마다 다 다르것지만... 난 오히려 당당이니 이런 배합이 더 어렵더라고.... 물주기 게으른 자라서 그런지 ㅋㅋㅋㅋ 뭐 대충 다들 상토비율 70프로 선에서 다들 잘 크고 그러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