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반겨주시니 황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도 무지 반갑네요. 며칠전에 올려주셨던 노루귀를 보고 저도 용기를 내어 식겔로 돌아왔답니다, 정말 사진 멋졌는데. 댓글도 못달고 ..... 암튼 무지무지 방가워요^^*
wow님!(218.238)2007-02-07 23:23:00
제비꽃박사님~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지구별(211.205)2007-02-08 00:39:00
반갑습니다! 화사한 난초꽃 즐감합니다! ^^
다우리(121.157)2007-02-08 13:12:00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반갑구요, 자주 오셔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미투리(211.220)2007-02-08 14:09:00
저도 반갑습니다...즐갑하고 갑니다...란!~
초인(59.25)2007-02-08 15:03:00
별걸 다 기억하시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뵙지요. 다우리님// 저도 무척 반갑습니다. 좋은사진 잘보고 있습니다. 미투리님// 이렇게 반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지구별님!(210.223)2007-02-08 15:05:00
반갑습니다. 저도 초인님의 멋진사진 기대하며 ......... 정말 반갑습니다^^
초인님!(210.223)2007-02-08 15:07:00
또 한분의 고수님이 오셧군요?...무척 반갑습니다. ^^* 좋은저녁 되시고 많은 지도 바라겠습니다.
달빛노을™(203.238)2007-02-08 18:59:00
사진 쏨씨가 대단하십니다.계속해서 좋은작품 감상할수있는 기회를 주시기바랍니다.
니서(58.224)2007-02-08 20:07:00
저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고수라는 말은 첨 들어보지만 영 맘이 편치 않을걸 보니 역시 전 고수가 아닌가 봅니다. ㅎㅎㅎ 니서님!// 저도 이제 열씨미 배워볼랍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달빛노을님!(211.186)2007-02-08 22:32:00
아~~달구벌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작년 봄에 보내주신 씨앗은 모두 잘 키워 꽃을 보았습니다. 한때 논란이 있던 씨앗은 꽃을 보니 국화였습니다. 그런데 베란다에서 키워 이번에는 씨앗이 영근 것 같지 않더군요^^
halfnight(210.124)2007-02-09 20:00:00
정말 반갑습니다. 덕분에 잘지냈습니다. 작년에 풍선덩굴,국화, 노루귀, 매발톱씨앗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풍선덩굴을 제외한 나머지도 제대로 싹이 트던가요? 국화는 저희집에도 많이 돋아나긴 하더군요. 암튼 하고 싶은 얘기는 담에 조금씩하기로 하지요. 참, 그때 보내주셨던 단편집 잘읽었습니다. 독후감은 아직 못쓴 불량학생입니다. ^^;
달구벌님~~~ 반갑습니다~!!! 저도 개인사정으로 장기결석했다가..얼굴 디미는데 무지 용기가 필요했답니다..용기 내신 김에..인쟈 주욱~~~ 얼굴 보여 주시길 바래요~~ 그리고...개인사정이..사진 개인교습을 받으신 건지..심비디움을 예술로 담으셨습니다...깜딱 놀래겠습니다..^^
이렇게 반겨주시니 황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도 무지 반갑네요. 며칠전에 올려주셨던 노루귀를 보고 저도 용기를 내어 식겔로 돌아왔답니다, 정말 사진 멋졌는데. 댓글도 못달고 ..... 암튼 무지무지 방가워요^^*
제비꽃박사님~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화사한 난초꽃 즐감합니다! ^^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반갑구요, 자주 오셔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저도 반갑습니다...즐갑하고 갑니다...란!~
별걸 다 기억하시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뵙지요. 다우리님// 저도 무척 반갑습니다. 좋은사진 잘보고 있습니다. 미투리님// 이렇게 반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초인님의 멋진사진 기대하며 ......... 정말 반갑습니다^^
또 한분의 고수님이 오셧군요?...무척 반갑습니다. ^^* 좋은저녁 되시고 많은 지도 바라겠습니다.
사진 쏨씨가 대단하십니다.계속해서 좋은작품 감상할수있는 기회를 주시기바랍니다.
저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고수라는 말은 첨 들어보지만 영 맘이 편치 않을걸 보니 역시 전 고수가 아닌가 봅니다. ㅎㅎㅎ 니서님!// 저도 이제 열씨미 배워볼랍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아~~달구벌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작년 봄에 보내주신 씨앗은 모두 잘 키워 꽃을 보았습니다. 한때 논란이 있던 씨앗은 꽃을 보니 국화였습니다. 그런데 베란다에서 키워 이번에는 씨앗이 영근 것 같지 않더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덕분에 잘지냈습니다. 작년에 풍선덩굴,국화, 노루귀, 매발톱씨앗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풍선덩굴을 제외한 나머지도 제대로 싹이 트던가요? 국화는 저희집에도 많이 돋아나긴 하더군요. 암튼 하고 싶은 얘기는 담에 조금씩하기로 하지요. 참, 그때 보내주셨던 단편집 잘읽었습니다. 독후감은 아직 못쓴 불량학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