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서울의 봄)
다우리(121.157)
2007-02-08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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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강아지 속살이 볼그레~~ 하게 비쳐 나오는 모습...아름다운 봄이 그 속에 다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비가 오니..봄꽃들이 보약 먹은 것 같이..올라올 것 같습니다..두근두근~!! ^^ 좋은 하루 되시고요..^^
발갛게 물들어오는 버들강아지 참 이쁘네요.서울에도 여지없이 봄이오고 있군요.
시냇가에 버들강아지 조금만 기다리라는 속삭임~~봄을기다리면서~~
촉촉히 내리는 봄비가 그치고 나면 여기저기서 우호죽순처럼 새싹들과 꽃들의 소식이 전해오겠죠?...불그스레 물오른 버들강아지가 이쁘네요.
붉은색이 감도는 버들강아지에서 싱싱한 봄을 느낍니다.어서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여기는 버들이가 기척을 하지 않으니 이상합니다. 곧 봄이 다가오겠지요^^*
wow님 만의 감성적인 표현이 제 그림을 돋이게 하여주니, 많은 님들이 글을 남겨 주시지 않았나 싶군요! ㅎㅎ 미투리님 서울의 양지쪽에 버들강아지가 은빛으로 봄을 기대하게 하더군요. ^^* 초인님 요즘은 사진을 안 보여주시니 어찌된 일인가요? ^^; 달빛노을님 겨울이 이렇게 끝나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아직은 추워야 하는데...... ^>~ 니서님 저는 가는 겨울이 아쉽답니다! 겨울다운 풍경을 담아 놓지 못하여서...... ㅎㅎㅎ 지구별님 두분이 같이 찾아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그곳의 버들은 꽃을 피워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제 서울에도 봄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계절의 변화는 사진기를 피할수없지요. ㅎㅎㅎ 암 어림도 없지!!
다우리님~ 따스한 봄기운이 그대로 담겨있는 2번이 일품입니다.저는 아직 버들강아지에 눈길을 주지 못했네요^^
달구벌 김님 말씀에 봄이 안오고는 못 베기겠습니다! ㅎㅎㅎ dada님 보이는 것 이상으로 표현을 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허나 저 강아지들이 황금빛 꽃을 피운 모습을 보면서 봄맞이 하고픈 마음 간절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