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강아지를 앞에두고 셔터를 누르니, 지나는 사람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버들강아지네!" "버들강아지 처음본다!" 버들강아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갑자기 봄이 왔나봅니다. 오랜 가뭄에 내리는 비가 반갑고, 한분 한분 오시는 벗님들이 계시니 모두가 반갑습니다! 벗님의 가슴에도 봄이 왔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