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도 고무나무도 적당히 걍 옆집 아저씨처럼 키우니 알아서 잘자라는데,, 자식처럼 관심갖고 키우는 화분만 아프고 애먹이고 그럴까,,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너같은 자식 키워보라던 부모님 말씀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