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자르는 거 머리로 알고 있었는데 순간 깜빡해서 그냥 손으로 반갈 해버렸는데

이틀차에 새순 미친듯이 내고 있음 이게 맞나

한번 물말림 있었던 애라 좀 듬성듬성 나는게 안이쁘기도 했고 화분 크기도 커보여서 찢은 건데

맞는 화분 크기에 간 게 좋은 건지 토분에 있다 연질포트 들어가서 좋은 건지

여튼 잘된 일인데 개웃기긴함 죽을거 각오하고 옮겼는데 더 잘살다니 식물은 신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