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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베인이 반으로 딱 나뉘어서 서로 반대방향 보고있어서 앞뒤로 빛을 쬐주면 효과가 좋지않을라나 싶어서 저렇게 놨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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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마니..한참 신엽 펼치는 중

이번 신엽 줄기는 프릴이 제대로 자리잡는중.

그와중에....아직 신엽 다 펼치지도 않았는데 이미 새촉 올라옴;;;

그나마 다행이라면 앞으로 자랄 방향은 확실히 잡은듯.

다음 신엽펼치면 직사각분으로 가야될듯.

신엽에 난 조그만 상처는 아무래도 전동분무기에 살짝 부딪쳤을때 생겼나본데...미안하다!!

아 그리고 노란 찍찍이트랩? 저거 설치한지 2주일인데 뭔가 잡힌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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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구한 파스타짜넘인데 구엽은 상태가 안좋았는지 주인장이 저 신옆나오고 잘랐다는데 저 잎도 그다지.

새촉이 작아서 확신이 안서는 상태에서 일단 한달여를 뒤져도 새촉이 연두인놈은 본적이 없었던지라

일단 들여왔는데, 파스타짜넘 맞는거 같네요.

자라는거 계속 주시중인데, 새촉은 확실히 연두색이고 줄기와 잎이 만나는 부분에 빨간색도 없습니다.

어느정도 사이즈가되는 잎을 내줄려는지 외피 찢어지지 않고 계속 자라네요.

잘 커서 나눔한번 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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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마지막 위시인 필로덴드론 서펜스 레드백 드디어 오늘 도착함.

털쟁이 ㅋㅋㅋ 너무 귀엽습니다.

무려 새촉도 털쟁이.

정보가 별로 없어서 키워봐야 알듯한데,

순화도 엄청 오래걸리고, 성작속도도 엄청 느린데다

필로답지않게 까탈스럽다는데...키워보면 알겠죠.


이제 아마도 당분간 식쇼는 없을듯.

사봤자 용품정도...지금 서큘 뒤지는데 뭐가 좋을지 감이안옴

앉은뱅이가 좋을지 스탠드형이 좋을지도 아직 못정함 ㅎㅎㅎ

캠핑용 서큘이 작고 이쁘긴하던데 그런거 써도 될것같기도하고,

어차피 쎄게 틀것도아니니..하다가도 이왕사는거 서큘 명가 보네이도를 사는게 좋을까,

선풍기는 신일이니 서큘도 신일이 무난할것 같기도하고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