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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배합 정말 수십가지의 배합 그리고 좋다는 흙들은 정말 많이 사용해봤는데 결국 돌고돌아 순정으로 ..

코코피트 30% 
펄라이트 50%
오키아타 바크 소립 20%
( 알로카시아 배합으로도 사용중)

펄라나 오키아타는 워낙 유명한 브랜드 들이 많아서 따로 추천은 안하는데 개인적으로 요패키지의 코코피트가 아주 부드럽고 쉽게 뭉치지 않고 밝은색에 적당한 공기층도 형성할수 있는듯 해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 ! 

그리고 배합은 각자의 취향이 있기 때문에 꼭 저걸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걸 공유해 드리고 싶어서 ! 

유리 락앤락 (보통 김치보관용 사용 다른용기보다 약간 깊은게 있음)

난석을 깔아주고 
그위에 난석이 위로 2~3cm 정도 띄움

이 글에서 가장중요한건 

“ 전자렌지 5분 돌림” ( 시간은 흙 양에 따라 다름)

전자렌지로 돌리게된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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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흙과 바크는 수분을 머뭄고 있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게 되면 그 수분에서 강한열이 발생할거라 생각함 
그로 인해서 눈에보이지 않는 
유충,알,곰팡이 등등 성장에 치명적인 요소들을 제거

개인적으로 생각 했을때 단점은 
이로운 성분들도 함께 없어질수 있다는 점인데 구조상 생각을 해봤을때 나온답이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물을 분무를 해서 열을 식힙니다. 
여기서 주의할 부분은 물조리개로 붓거나 많은양의 물을 한번에 넣게되면 배합흙 밑에 난석이 뒤집힐 경우가 있고 그러면 다시 세팅하기가 여간 성가신일이라 저는 자동분무기를 사용해서 충분히 수분을 충전시킵니다.

그리고 붓 뒷부분으로 콕콕 찍은뒤에 자구를 올리고 뚜껑을 꽉 닫아주면 
끝 ! 

이러고 씨들링패드 위에 올려두고 2~3개월 뒤에도
쉽게 곰팡이나 톡톡이 진드기 등등 자구가 깨어날때 공격할수 있는 요소들은 15~20개중 1통 정도의 아주 안전한 수치로 케어할수 있습니다 
간혹 곰팡이나 해충이 생기는경우는 
제 생각에 자구를 수확하면서 모주에서 서식하고 있던 해충들이 이사올후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안전하게 자구 깨우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직도 씨앗 자구 등등 떡잎 올라올때가 식생활 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너무 자주 열어보시면 되려 공기중에 포자가 유입될수 있을 
확률이 있으니 되도록 유리로된 용기를 사용하시면 뚜껑을 열지 않고도 내부상황 체크를 하실수 있을겁니다 ! 

위 내용은 단지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공유한것뿐이지 
공식적으로 검증된 어떠한것도 없습니다 .

자 그럼 ! 

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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