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이 축축은 아니고 촉촉과 보송의 미묘한 경계에서 촉촉에 더 가까운게
3일정도 가길래 화분이 커서 물 저장이 잘되나 이러고 있었음
근데 오늘 이파리가 데친 시금치꼴이라
물줬는데 다시 이파리 빵빵해졌어

겉흙이 말랐다는게 어느정돈지 도저히 모르겠다

수국키우는데 차라리 물 많이주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