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등 질문이 항상 꾸준하긴 한데...다들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그럴거니까~일단 나는 집이 대장동,백현동 옹벽 같이


바로 뒤에 산이 있어서 해가 잘 안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식물등을 꾸준하게 쓴다. 옛날에 초창기엔 일반 led전구 36w 짜리 박아서도 키워봤고 거기서 알리에서 정육점


색깔나는 바형 사서도 달아봤고 ㅋㅋㅋ 추억 돋네;;;


일단 시중에 있는건 거의 다 써봤어. 알리부터 국내 듣보잡까지 안써본거 찾는게 더 빠를거다.


필립스는 일단 가장 많이들 쓰니까 그만큼 무난한거란 소리야. 대신 세일 안하면 가격이 좀 비싸. 세일하면


이마트 같은데는 원플원도 자주하고 만원에 팔기도 하니까 그때를 노리면 나쁘진 않은거 같아.


제돈주고 사기엔 좀 그냥 그래~


담에 알리는 대표적으로 판형이 있고 ufo가 있는데 둘다 써봤는데 나쁘지 않아. 개인적으론 필립스 사고


스탠드 살돈으로 알리에서 판형+ 십자등 or UFO 사서 쓸거 [돈은 비슷할듯?] 같다.


빛이란게 두개를 쓴다고 1+1= 2는 아니지만 등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바꾸어 말하면 필립스 하나 두느니


알리 두개를 박는게 더 좋다는거임.


각 회사마다 뭐 파장이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식물등이라고 나온것들 이러나 저러나 그냥 다 도찐개찐이야.


많이 달면 그만큼 더 효과좋고~다구리에 장사 없어~


가장 좋은건 태양이겠지만 각자 사정상 해가 안들어오면 달아줘야 하니까 뭐 이거저거 따져봐야


도토리 키재기임. 그냥 싼거 여러개 달던가 부동산 옮겨서 해가 짱짱한 곳으로 가던가 둘중 하나라고


본다.


잊지마~다구리에 장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