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육이관련 유투브 보다가 깍지 얘기가
엄청 나오길래 빅카드 뿌려주고 선풍기로
말려주고 있어.
응애도 낀다던데 약들 섞어서 쳤다 약해 온 사례가 있길래 응애약은 담주쯤 쳐주려고.
얘넨 우선 분갈이 좀 있다가 하구.
(방울복랑금이 여름에 취약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흙 배합좀 고민해봐야하나 하고있어ㅇㅇ)
얘넨 물기 마르면 바로 분갈이행임ㅇ
+
혹시 말간처럼 시간지나면 투명한 느낌 드는
다육이 종류 또 있어?
응애놈들은 물샤워로도 컨트롤 가능… 근데 복랑금 같은 애들은 물 자주 주면 안될테니 물샤워는 좀 힘들것 같으네 - dc App
그쵸ㄷㄷ 걍 수국이들 약 칠때 같이 쳐버리고 심신의 평화를 얻어야 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