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7e5449c766d3fea31ee84cf312e01b1a0d57f258bbdd389c05b1d222eafa842adb2b6420c

아까 다육이관련 유투브 보다가 깍지 얘기가
엄청 나오길래 빅카드 뿌려주고 선풍기로
말려주고 있어.

응애도 낀다던데 약들 섞어서 쳤다 약해 온 사례가 있길래 응애약은 담주쯤 쳐주려고.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36c12ebf5c3183fe6ddfa252a003082ba7448b4b06c9ff684ea8be0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36c5010fcc711cd3156f8888b2ccce050bb9612d69f8149a532a14b

얘넨 우선 분갈이 좀 있다가 하구.

(방울복랑금이 여름에 취약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흙 배합좀 고민해봐야하나 하고있어ㅇㅇ)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36c4cce6b5423a4cb2dedb76f2951940e387d2f8f026011034990bd

얘넨 물기 마르면 바로 분갈이행임ㅇ


+
혹시 말간처럼 시간지나면 투명한 느낌 드는
다육이 종류 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