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논둑길에서
김정봉(218.236)
2007-02-11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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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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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나물 아닐까요....꽃 모양이 귀엽네요..
광대나물이 맞는것 같습니다
빛받은 광대의 색감이 넘 곱습니다.
광대의 재밌는표정이 곧터져나올듯한...그리고 웃음소리도들릴것같은모습, 예쁜모습입니다.
광대나물이 벌써 피는군요.
저도 오늘 광대나물을 보았는데0 여긴 아직 꽃을 피울 생각이 없어보이더라구요. 땅바닥에 착 달라붙어서....
빠알간 보석을 뿌려 놓은듯하네요. 깜찍하고 예쁩니다.
광대나물의 꽃색이 봄처녀의 저고리색 같이 이쁩니다..^^
작은녀석들이 볼수록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이죠?...저 녀석은 한겨울에도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우리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시선이라 현장감이 그대로 실감 납니다.
따듯한 온기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