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쇠를 먹는 나무들?)
다우리(121.157)
2007-02-12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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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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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가 좀 찝찝하네요.
아, 저런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참 예리하시네요. 절대 공연한 걱정이 아닙니다. !
정말 안타까운 심정입니다.꼭 저렇게 해야만 했을까요?
참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투리님 / 달구벌 김님 / namddll님 / 니서님 / 지구별님 / 모두들 고맙습니다! 강남구에서 심은 가로수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나, 모두가 저 그림과 같거나 나무에 뭍혀졌겠지요. 조심스러우나 셔터를 누르고 이렇게 공개를 하였습니다. 좋은 벗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가로수의 번호일까요~?? 왜 그랬을까~?? 사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가로수도 안타깝지만...인간의 지나온 흔적이 있는 자연은 온전한게 없는게 더 한탄스럽습니다. 어제도 출사도중 인의적인 연출을 위해선지 어울리지 않은 인공의 조경(사진을 담기위한)도 있었고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꺽어서 사진을 담은후인지 눈에 잘 안띄는곳에 버린것도 보았습니다. 인간이 지나간 자연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 주는가?...........
관할구청 게시판에 알릴필요가 있겠습니다.개선이 되도록 해야지요 역시 다우리님 이십니다.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나무들이 많이 아팠을거같습니다. 그래도 그 상처를 감싸버리는...자연의 능력이 참 대단합니다.
아픔을 몸 속에 감추는 나무가 안스럽기만 합니다. -.- 인간들의 자기 편의주의 언제 쯤 개선 되려는지...
wow님 / 달빛노을™님 / dada님 / 시나브로님 / BJ님 / 한결님 / 관심으로 보아주시어 고맙습니다! 관할구청인 서초구 담당자도 내용을 알고 있으며, 시정 작업을 하는 중이라 합니다. 그러나 담당 직원의 수가 3명이라 하더군요. 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