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가 심었던 풍선덩굴을 뽑아버리기가 아쉬워 그냥두었더니 말라 떨어져서 바람에 이리저리 뒹구네요.  그동안 찍어뒀던 사진중 몇장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