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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장미.
너를 사랑하고도 .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 방 구석에 꼬마 인형처럼
멍한 눈으로 창 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내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 마음 가까이 갈수 없었네
저 산 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쳐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을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햐~종이꽃 너무 이쁩니다.어찌이리 깔끔할수가 있나요? 배경처리 반하겠습니다.
종이꽃이 넘 예뻐요. 장미꽃에서 꽈당 넘어갑니다^^*
이름을 잘못 붙였나? 종이로 만든건 아닌듯한데요.........
니서님~~~안니용~!!!! 화원에서 담으신 꽃들..너무너무 사랑스런 모습입니다..저도 예전엔..화원엘 곧잘 가서 쥔장 눈치 보며 담곤 했었답니다..그런데..꽃짐 주인님들은 어찌 그리 인심들도 후하시던지..!! 차 대접에..어떤 분은 꽃까지 선물로 주신 분도 계셨답니다..모두 복 받으실 분들~! ^^ 니서님도 행복하시고요..^^
처음보는 종이꽃! 너무 이쁘고 아름답습니다...(켁!켁!...담배연기땀시 죽겠습니다...ㅎㅎ)
종이꽃이라는 이름이 궁금해지는 이쁜 꽃이군요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니서님 덕분에 오랜만에 귀한꽃을 접합니다..종이꽃에 대해 또..쬐끔 아는체하고 가겠슴다..초롱꽃목의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이며 원산지는 오스트레일리아 이며. 정식명칭은 히메칸자시 인데 일본으로 살짜기 발을 걸쳤다가 울나라로 왔는바람에 회뫼간사시 로 불리게 됐다네요..
참 좋은 노래인데 부르기는 참 힘들었던 노래.....사진..특히나 식물원 빛으로는 참 어렵던데 이쁘게도 담아내셨습니다...^^**
캬...하나같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지황은 첨음봅니다. 특이한 모양인데 정말 아름답네요. 장미의 붉은 빛에 확~끌립니다. 즐감했습니다.^^
종이같은 종이꽃이 이쁘네요. ^^
이렇게 많은 님들이 들러 주셨군요.모두 모두 감사드려요.복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