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반야님 사진은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습니다...화려한 갈랑코에 너무 이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달빛노을™(203.238)2007-02-13 19:35:00
칼랑코에 여러가지 화려한 색상이 좋으네요.
빈(124.49)2007-02-13 19:38:00
칼랑코에를 너무 멋지고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wow(210.220)2007-02-13 22:07:00
반야님, 환상적입니다. 저희집에도 몇년째 카랑코에를 키우고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수세만 좋고 꽃은 얼마 안피더라구요.
달구벌 김(218.238)2007-02-13 22:29:00
오늘 처럼 비오는밤... 이렇게 화사한 칼랑코에를 만나니 어두웠던 마음이 환해진듯합니다.즐감 입니다.
니서(211.186)2007-02-13 22:38:00
화사한 카랑코에를 보니 봄이 한층 가까이 온 듯 합니다. ^^
한결..(211.108)2007-02-13 22:40:00
달빛노을님~~~잘 봐주시니 고맙습니다^^//빈님~~개화한지 오래 되어 맛이 조금 갔습니다//wow님~~감사~~편한 밤 보내세요^^//달구벌님~~아마 온도 탓이 아닌가 싶네요. 겨우내내 따뜻한 환경을 유지해주어야 꽃이 피지 않을까요.......//니서님~~마음이 환해지셨다니 저 또한 기쁩니다^^//한결님~~정말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지요?
역시 반야님 사진은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습니다...화려한 갈랑코에 너무 이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칼랑코에 여러가지 화려한 색상이 좋으네요.
칼랑코에를 너무 멋지고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반야님, 환상적입니다. 저희집에도 몇년째 카랑코에를 키우고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수세만 좋고 꽃은 얼마 안피더라구요.
오늘 처럼 비오는밤... 이렇게 화사한 칼랑코에를 만나니 어두웠던 마음이 환해진듯합니다.즐감 입니다.
화사한 카랑코에를 보니 봄이 한층 가까이 온 듯 합니다. ^^
달빛노을님~~~잘 봐주시니 고맙습니다^^//빈님~~개화한지 오래 되어 맛이 조금 갔습니다//wow님~~감사~~편한 밤 보내세요^^//달구벌님~~아마 온도 탓이 아닌가 싶네요. 겨우내내 따뜻한 환경을 유지해주어야 꽃이 피지 않을까요.......//니서님~~마음이 환해지셨다니 저 또한 기쁩니다^^//한결님~~정말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지요?
햐~~~~제 마음까지 화사해집니다...
색갈이 여러가지군요. 정말 화사하니 참 곱네요.
화사한 색깔에 한참을 보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