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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독사를 세마리나 만나면서 담아온..꽃무릇입니다..^^:
그래도..제 기억 속에는..
아름다운 꽃무릇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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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 되세요~!! ^^
댓글 18
독사 만났을때의 모습이 재미있었을것 같습니다. 농담이에요. 혼나셨겠네요. 것도 세마리나.. 이사진 작년에보고 며칠 입원했던 사진인데요? 작년에 지인들은 다보러가고 전 일땜에 놓쳐서 가슴앓이 꽤나했었지요.넘 잘담으신 작품입니다.^^
미투리(61.76)2007-02-14 11:59:00
음.. 처음 꽃무릇을 봤을 때가 새삼 떠오르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밝은모습 보여주시기를요... 행복하십시오.....
zzz(220.123)2007-02-14 13:03:00
나무 뒤에 숨어서 발그레해진 얼굴을 내미는 산골소녀의 정염같은 꽃 ..wow님과 꽃과의 대화가 들리는 듯 합니다^^
담연(59.19)2007-02-14 13:08:00
그림 좋습니다. 올해도 저런 멋진사진 기대하겠습니다^^
달구벌 김(210.223)2007-02-14 13:17:00
안뇽~~!! ^^ ㅎㅎ 제가..독사를 만나도..밟거나..깔고 앉지 않는 다음에는 그리 놀라지 않습니다..아마. 사람을 만나면..독사도 놀라겠지요..^^ 올해는 멋진 꽃무릇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 zzz님~!! 소문에..아마 선*사에서 보셨다는 얘길 들은 것 같습니다..카메라 ..외롭게 하지 마시고..얼릉 이쁜 꽃들 담아 주셔야지요..^^ zzz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담연님~!! 안니용~!!! 역쉬~ 식갤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아마..담연님께서도.꽃들과 행복한 대화를 나누시지요~??^^ // 달구벌님~!! ㅎㅎ 제 고향이 대구랍니다..그래서..달구벌님을 대하면..꼭 고향같은 기분이 들어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늘 행복하세요~!! ^^
미투리님~!(210.220)2007-02-14 17:08:00
헉!...독사를 안무서워하시다니....ㄷㄷㄷ 예쁜 꽃무릇입니다.
달빛노을™(203.238)2007-02-14 18:07:00
상사초 이름이 더 좋으네요..옜날 77년도 결혼을 하고 김해 은하사 로 놀러가서 처음만났습니다. 이름을 몰라서 은하사 스님에게 물어니 스님께서 상사초의 슬픈 내력을 이야기 하십디다. 지금도 꽃무릇 이름보단 상사초 로 부른답니다..
빈(124.49)2007-02-14 18:22:00
ㅋㅋ 독사가 무섭기야 무섭지요..그래도..제가 도망 갈 거리만 확보 된다면..ㅋㅋ 독사가 어쩌겠습니까..나비처럼 날아서 벌 처럼 쏘지는 못할 것이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 빈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움에 속으로 속으로 타오르는 불꽃....상사초~!!! 정말 꽃무릇 보다 더 좋은 이름이네요..^^ 담에 만날 땐..그 이름으로 불러 볼게요..좋은 시간 되세요..^^
독사 만났을때의 모습이 재미있었을것 같습니다. 농담이에요. 혼나셨겠네요. 것도 세마리나.. 이사진 작년에보고 며칠 입원했던 사진인데요? 작년에 지인들은 다보러가고 전 일땜에 놓쳐서 가슴앓이 꽤나했었지요.넘 잘담으신 작품입니다.^^
음.. 처음 꽃무릇을 봤을 때가 새삼 떠오르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밝은모습 보여주시기를요... 행복하십시오.....
나무 뒤에 숨어서 발그레해진 얼굴을 내미는 산골소녀의 정염같은 꽃 ..wow님과 꽃과의 대화가 들리는 듯 합니다^^
그림 좋습니다. 올해도 저런 멋진사진 기대하겠습니다^^
안뇽~~!! ^^ ㅎㅎ 제가..독사를 만나도..밟거나..깔고 앉지 않는 다음에는 그리 놀라지 않습니다..아마. 사람을 만나면..독사도 놀라겠지요..^^ 올해는 멋진 꽃무릇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 zzz님~!! 소문에..아마 선*사에서 보셨다는 얘길 들은 것 같습니다..카메라 ..외롭게 하지 마시고..얼릉 이쁜 꽃들 담아 주셔야지요..^^ zzz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담연님~!! 안니용~!!! 역쉬~ 식갤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아마..담연님께서도.꽃들과 행복한 대화를 나누시지요~??^^ // 달구벌님~!! ㅎㅎ 제 고향이 대구랍니다..그래서..달구벌님을 대하면..꼭 고향같은 기분이 들어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늘 행복하세요~!! ^^
헉!...독사를 안무서워하시다니....ㄷㄷㄷ 예쁜 꽃무릇입니다.
상사초 이름이 더 좋으네요..옜날 77년도 결혼을 하고 김해 은하사 로 놀러가서 처음만났습니다. 이름을 몰라서 은하사 스님에게 물어니 스님께서 상사초의 슬픈 내력을 이야기 하십디다. 지금도 꽃무릇 이름보단 상사초 로 부른답니다..
ㅋㅋ 독사가 무섭기야 무섭지요..그래도..제가 도망 갈 거리만 확보 된다면..ㅋㅋ 독사가 어쩌겠습니까..나비처럼 날아서 벌 처럼 쏘지는 못할 것이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 빈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움에 속으로 속으로 타오르는 불꽃....상사초~!!! 정말 꽃무릇 보다 더 좋은 이름이네요..^^ 담에 만날 땐..그 이름으로 불러 볼게요..좋은 시간 되세요..^^
아니 창고에 있었다고요?농담이죠....이쁜 꽃무릇을 창고에 있다니 wow님 바보같애 ...빨리빨리 보여주야지 이추운 겨울날에 너무 잘보고 꿈나라 가요!~
안니용~!! ^^ㅎㅎ 그래요..지는 바보로소이다~~~ ^____^;;;;; 그리고..이 초저녁에 꿈나라로 가시다뉘요~~?? ㅎㅎ 황금돼지꿈 꾸시옵소서~!! ^^
wow님! 안녕하시죠?????~~~
대단하신wow님~~ 완전히 초보 기죽이는......정말 멋집니다.특히 3번 사진의 ...부끄러워 살짝 얼굴 내미는 새악씨의 모습에서 참으로 감탄을 자아내게합니다.
개울이 흐르는 선운사 꽃무릇이 유명하든데 와우님 꽃무릇도 빠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뱀을 피하는데요.... 조금 있다가 그 뱀 프로필 사진 찍는다고 마구 덤벼드는 사람도 있답니다. 독사면 더 좋아~~ 그러면서.. ㅋㅋ 그러시진 않죠? ^^
안녕하시지요~??너무 반갑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니서님~!! ㅎㅎ 언제나 용기주시는 댓글에..감사 드립니다..니서님도 산야에서 들꽃을 만나시면..얼마나 멋지게 담으실지..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화이팅입니다..!! ^^ // dada님~!! 선운사...늘 가 보고 싶은데..기회가 없네요..^^ 그래도 야생 상태로 만나..마음으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 잠싸부님~!!! 안니용~!!! 반갑습네다~!! ^___^;;; ㅋㅎ 막 덤벼들 정도로 간이 크진 못하고요..걍..슬슬 피하고 맙니다..-_-" 소식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뱀이 나올것만 같아요 ;; 석산은 꽃보다 긴~~ 목이 더 이뻐요 (전 그렇더라구요 ^^*)
지난 가을 선운사의 꽃므릇이 생각나는군요~~`
항상 아름다운 마음과 같은 꽃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소리없이 보구 간 못난 중생도 있다는거... 염두에 두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