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게 앞에 화분 여러개가 있고 예쁜 화분에 심겨진거는 안 갖고가던데
그저 그런 파란색 플라스틱 화분에 담겨있던 국화를 도둑 맞았단 말이야?
CCTV 돌려보니까 근방에 사는 어르신이 밤에 훔쳐갔음
그래서 엄마가 그냥 내놓은거라고 생각했나? 하시먼서
예쁜화분에 담겨있는건 한번도 도둑 맞은적이 없었대
화분이 주는 느낌이 또 다른건가 생각했었당
그거에 후기랄것도 없지만 그 CCTV 돌려볼때 다른 이모들도 있어서
도독질 한 사람이라고 소문이 나버림
글서 이제는 예쁜화분에 심었어
그저 그런 파란색 플라스틱 화분에 담겨있던 국화를 도둑 맞았단 말이야?
CCTV 돌려보니까 근방에 사는 어르신이 밤에 훔쳐갔음
그래서 엄마가 그냥 내놓은거라고 생각했나? 하시먼서
예쁜화분에 담겨있는건 한번도 도둑 맞은적이 없었대
화분이 주는 느낌이 또 다른건가 생각했었당
그거에 후기랄것도 없지만 그 CCTV 돌려볼때 다른 이모들도 있어서
도독질 한 사람이라고 소문이 나버림
글서 이제는 예쁜화분에 심었어
무거워서 플분만 쎄벼가는걸수도 있음
ㄷㄷ 그런 충격적인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