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만난 복수초입니다. 무데기를 만나 멍한채로....어떻게 들이대야할지, 정신을 못차렸네요. 버들강아지도 눈 떴습니다. 1-1.복수초 1-2. 1-3. 1-4. 1-5. 2-1.버들강아지 2-2. 3.부록
ㅎㅎ 정신 없으셨다면서..멋지게 들이대셨네요..하나같이 너무 아름답습니다..버들강아지도 너무너무 멋집니다..^^
황금빛을 발하는 복수초도 그 아름다움이 하늘을 찌를듯합니다...버들강아지가 너무 이쁘고 탐스럽습니다.
봄날에 꼭 담아보고픈 버들강아지꽃을 보여주시고, 부록은 매우 귀한 순간을 잡으셨네요!
오로지 부러울 따름입니다.하나같이 이쁘고 탐스럽게 담으셨네요.입맞추는 한쌍의 새가 매우 행복해 보입니다. ^^
너무 멋진 복수초~~~정말 보고 싶네요^^
정말 바닥에 그대로 깔린 복수초 마지막은 더 감탄합니다~ ^^
꽃을찿는이들에겐 항상속알이를 안겨주는...그나마 이렇게라도볼수있으니 감사하네요~~
버들강아지도 에쁘게 피었네요. 1-4 복수초 사이에 변산바람꽃같은데요. ^^
그 때의 감동이 몰려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