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바람타고 내 아파트 안쪽까지 들어온다 ㅎㅎㅎ

냄새 좋아 ㅎㅎㅎ


묘종 한개의 100원

먹을것 파는데에 묘종도 함께 진열해 놓아서...


먹을것 삼서

부담없이 3개 사다 심음


울 아파트 호수에 사는 분 보이길래

심어두엇다고 함서 크면은 따서 드시라고 하니

허허...웃으심서 가더라


옆집분도 꽃 디게 좋아하심 ㅎ(주로 선인장 심고..두심 ㅋㅋ)..가족들이 사는데(좀 나이 드신분..근데, 자식들이 놀러 잘 옴)

이쁘게 샹겻더라...꼬맹이들도 디게 귀엽더라 ....가끔 올라가는 계단에 앉아잇음. 눈 마주침(나는 보는데,애는 못 볼걸..썬그라스 써서..안녕? 하면은 안녕하세요..인사하면은...귀엽네?...하면은 감사합니다 해 주더라 ㅋㅋ...결혼해서 출가 시킨것 같더라)


땅콩도 나눔해 줌 ㅎㅎ

심을때가 없어서 3~4개만 심고, 다 줄려고 하니..심을 만큼만 가죠가더라(땅 잇는것 같아서)


나머지는 촌에 아는분께 주니?

땅콩도 심는구나...하더라고 ㅋ


생꽁이니 흙에 묻기만 하면은 나요...하고 주고 옴

여기 땅콩 심은건 싹 나옴 ㅎ



윗층에 잇는 분에게도 얘기함 ㅋ

심어두엇으니, 필요한것 있으시면은 따서 드시라고


따서 가죠가 먹는건 알아서 할 일들이고

난 상관 안 할것임


베란다에도 하나 심어 두엇으니


못 먹을때가 되면은 잘라야 하기에

이런게 좀 기차나서 ..많이보단....그냥 아담사이즈로 나감


내년에는 안 할련다

이젠 서서히 이런것도 안해야지


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