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하다 나눔 2번 받고 감사한 마음에 글씀ㅋㅋ
시작은 작년 11월 이사한 후, 크리스마스트리 뒀다가 2월되서 트리 치우던 시점임
트리가 없으니깐 그 자리가 너무 허전한것임!
그래서 소위 말하는 플랜테리어를 해보자!
13평짜리 집에서 살땐 꿈도 못꿨던 일을 해보게 된것임!
일단 고르는 기준은
1. 와이프 눈에 예쁠것
2. 관리가 편하고 내병성이 강할것
이었고, 첫 화분식물로 선택된건 겐차야자와 몬스테라였음
알보나 화이트톤의 식물도 고려했지만, 인테리어가 밝은톤이라 오히려 초록색이 더 좋을거 같다는 친구들 의견도 반영됨
지금은 겐차는 원래 올라오던 신옆이 펴지고 있고, 몬스테라는 젤 작은잎은 하엽지고 2개째 신옆 펴지는 중! 예쁘다 ㅋㅋ
성공적인 플랜테리어 덕분에 각종 식물들에 눈돌아간 이야기는 2편에 계속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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