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보면 몇군데 더 있는데 잘 안보이네요..
환경은
장수램프 약 11시간
물 조명 시작할때 주다가 끝나고 주는게 좋다는 글을 봐서 끝나고 주기 시작
코코피트에 펄라이트만 섞어줌
고체비료 좀 갈아 넣어주고 어항물, 받아놓은 수돗물 번갈아가면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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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비료는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은게 한달정도 이런게 없었거든요..
처음 펄라이트 없이 코코피트만 하다가 한달 반정도 너무 안자라고
죽어가는 느낌이길래 공기층이 있어야 된다는 걸 알고
빨대로 공기층 만들어줬다가 펄라이트로 교체하고나서부터 두달정도 잘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요 며칠 끝에만 타거나 죽은 잎들이 조금 보이더라고요
혹시 자연스럽게 죽어가는 잎인지 아니면 초반에 물을 주자마자 조명을 켜서 잎 손상이 입기 시작한게 지금 보이는건지..
딱히 지금처럼 키워도 충분히 자랄 것 같긴한데
끝이 죽은건지 탄건지 모를 잎들이 보이는게 조금 찝찝해서요..
혹시 펄라이트 배합이 조금 모자란건지.. 조명이 너무 오래돼서 그런건지..
아니면 초반에 물을 주자마자 조명을 키기 시작해서 잎이 손상 입은 것들이 지금에서야 보이게 된건지
혹시 조언좀 해주실 수 있나요?
이 식물이 몬가요? 이거 완전 애기 같은디 비료주면 죽어요
미니티그마라는 수초인데 저게 거의 다 자란거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