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젓가락을 미친듯이 꽂았더니살아나고 있다.분갈이하고 물 주고 과한 통풍 + 햇살 아래 뒀더니찜질방 속에 있는 것처럼 과습됐었나봐.썩을까봐 나무젓가락 빙 둘러서 있는대로 꽂았더니가장 심했던 빨강이 빼고 거의 살아났다.빨강도 80% 좋아졌어.+ 블랙색상 비올라 솔벳 심으려고 비싸게 주고 샀는데 촌스러워 보여서 속상했던 질그릇 같은 화분에 화려한 타이거 비올라 솔벳 식재하니까 딱이다. 넘 맘에 들어ㅠㅠ
화분 잘 보이게 옆으로 찍어주지..
사진 추가했어~ 질그릇이라 비올라 같은 초화 담으니 좀 촌스러워 보였는데 화려한 비올라 담으니까 소박한 듯 예뻐보여서 다행...(내 눈에만 그럴지도) 옆에 크기 비교하라고 같이 찍은 건 독일토분 바솔트 9호야.
아하! 색깔이 진짜 딱이네! 잘 어울려. 밥그릇처럼 생겨서 꽃밥처럼 소복하게 담겨 피면 더 이쁘겠다.
비올라 처음보는데 되게 비현실적으로 예쁘게 생겼네.. 마치 그림 그려놓은 것처럼.. 매력있다 - dc App
이 종류가 특이한 것 같아.
비올라 화분에 한개만 심은거야? 꽃이 하나에서 여러개맺히는구나
응 합쳐서 심는거 안 좋아해서.. 여러개 달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