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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애상 / 이선희
별 빛에 맑게 빛나는
내 슬픈 얼굴아
기러기 울며 날아간 하늘을 보나
그리움 눈처럼 쌓여 언덕을 굴러넘고
파란 달빛 나린다 내 텅빈 뜨락에
바람은 나뭇잎을 휘몰고 사라졌는데
왜 아픈 그리움의 조각 배는
내 가슴에 떠있는가
지울 수 없나 없나
겨울이면 떠오는 영상
파랗게 시린 내사랑
얼어버린 슬픈 뒷모습
바람은 나뭇잎을 휘몰고 사라졌는데
왜 아픈 그리움의 조각배는
내 가슴에 떠있는가
지울 수 없나 없나
겨울이면 떠오는 영상
파랗게 시린 내사랑
얼어버린 슬픈 뒷모습.
제겐 불행중다행이네요~ 꽃집에서라면 만날수있는확률이 더많을것같아서..고운설빔같은 노루귀가 섣달그믐을 밝혀주는는것같습니다. 즐겁고 행운가득한 설날이되길바람니다.
귀여운 애기를 보는것 같습니다. 니서님 께서도 명절 잘 지내십시요..
주제가 돋보이니 더욱 아름다운듯 합니다. 설 명절에도 즐거운 날이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넘 이쁘게 델구 오셨어요. 설 잘보내시고 계시지요? 저도 지금 서울에 머물다보니 니서님 줄기님 반야님 덜님등 생각키우네요.ㅎ
니서님~~안니용~!!! 분홍노루귀~~!!! ㅎㅎ 저도..화원에서 이뻐라~ 하고 만났던 꽃입니다..ㅎㅎ 그래도..행복하기만 했지요..^^ 너무 이쁜 사진 감사히 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꽃복도 많으시고..소원 성취 하십시요~!! ^^
꽃집에서라도 노루귀를 만날 수 있다면 덜~은 행복하겠습니다. ^^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고운 꽃 많이 만나소서. ^^
두번째 그래서 노루귀라 부른다네요 ^^ 볼수 있다면 어디든지 좋지요.
꽃집이라도 이게 어딥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