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디 흔한 오도라. 아마도 4년생 5년생? (큰게 싫다며 뿌리를 많이 삭제당함) 제라늄 군단 옆에서 목마른듯 치어 살다가, 하이포넥스 한번 먹고, 제라늄들 단체로 주던 칼슘제 분무당한뒤.....신났음....; 신엽이 광나네 어쩔...;
너가 몇천 몇만번을 잘라내더라도 목숨만 붙어있다면 나는 다시 살아날것이다 이런 느낌이네ㅋㅋㅋ
그리고 또 뿌리 삭제엔딩....
오도라여...진정한 폭풍성장 빵떡잎이 뭔가를 보여주려무나..... 는....뿌리컷 엔딩...이고만 ㅋㅋㅋㅋㅋ
작년여름에 뿌리정리하고 심어준뒤 한동안 자구가 없다가.... 다시 생산하기 시작했어. 화분이 좁아졌나봐. 올해 흙갈이는 했으니 ㅋㄱㅋ 당분간 분갈이는 없어 ㅋㅋ
4~5 년생이 저정도면 진짜 작게 잘키웠다..우리집 오도라는...ㅋㅋㅋ
뿌리를 썰어냅시다....(...)
올해로 3년생인데 40x40 매직화분입니다(?)
-0-...............
(참고로 자구에서 3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