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까봐 무서워서 세 마리 납치 벌레 있을까봐 물싸다구에 뿌빨까지 감행했는데 다행히 아직 잘 살아있다. 베란다에서 적응 좀 시키고 밖으로 내보낼 예정. (화분받침은 내가 전에 얘기했던 뜨레쥬르 마담얼그레이크림번의 포장케이스임. 쟤네들은 5호분.) - dc official App
슬릿분이 빛바랜 단풍색이야.. 넘 잘 어울리네 - dc App
너무나 시적인 댓글이다 순간 기분이 청량해짐. - dc App
와인색 잎기여워
완전 깜찍 - dc App
크게 키워서 나눔해봐야지 - dc App
세개나 구했어? 내 눈은 장식품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