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죽여봐서
두번째 고민끝에 다시 도전해본거임
예상대로 쪼꼬미가 와서
비실비실 잎이 마르더니 곧 죽겠구나 했음ㅜㅜ
근데 식갤러가 아디안텀은 새잎이 새환경에
잘 적응하고 구잎은 다 진다라고 해서
그거 믿고 뒷베란다에 뒀더니 구잎 싹마르고
새잎을 저렇게 올려줌 ㅎ
뒷베란다 밥솥있어서 증기뿜을때마다 습기도
충족되는 듯
너무 이뻐서 애지중지하고 있음ㅎㅎ
울집 글로리아 봐줘
제라늄도 그렇고 홑겹이 더 이뻐보여
밑에 세 개는 이번에 온거
디게 이쁜화분에 감성있게 잘심었다. 유목도 얹은건가..? 감각좋으당 저 화분 어디서산겨…?!
인베르 화분임 작은분들 위주인데 단아한게 이쁨
유목 작은거 여러개 산거 있어서 저렇게 같이 두니까 이쁘더라고
엄청 이뿌게 심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