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에 있는 녀석 이름이 뭔지 궁금합니다.
회사 옆사무실에서 키우는건데 생김새와 번식하는 과정이 신기해서 업어온 녀석입니다. 잎사귀 가장자리에 쫙~ 돌아가면서 작은 개체들이 돋아나더니 좀자라서 우수수 땅에 떨어져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데 좀 앙증맞고 귀엽더라구요. 겨울에 델꼬 온지라 두달정도 지나도 아직 별로 자라지 않았네요.
아래 사진에 있는 녀석 이름이 뭔지 궁금합니다.
회사 옆사무실에서 키우는건데 생김새와 번식하는 과정이 신기해서 업어온 녀석입니다. 잎사귀 가장자리에 쫙~ 돌아가면서 작은 개체들이 돋아나더니 좀자라서 우수수 땅에 떨어져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데 좀 앙증맞고 귀엽더라구요. 겨울에 델꼬 온지라 두달정도 지나도 아직 별로 자라지 않았네요.
아래 사진 속의 녹색 새싹들이 윗 사진의 꽃기린에서 떨어져 나온 건가요?
꽃기린...참 예쁘게 담으셨네요.사진 참 잘 찍으십니다.멋집니다.
저도 이놈이름 찾는다고 힘들었는데...만손초 로 검색해보세요. 천손초 는 잎이 좀길고 귀엽지가 않고요. 기냥 화원에서는 만손이. 천손이 이렇게 부릅디다.
목이길어 더예쁜꽃기린의 환~한모습이 참 멋지네요~ 아래화분때문에 새로운꽃이름도알게되어 더욱좋습니다.
꽃기린을 너무 이쁘게 담아 오셧습니다...^^
파릇한 새싹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반야님, 반갑습니다.꽃기린의 새싹이 아니예요. 꽃기린은 꺽꽂이를 하면 번식이 잘되더군요. //니서님,사진을 잘 찍다니요? 과찬이시구요, 사실 싸구려 카메라를 쓰다보니 노이즈가 많이 생긴겁니다. ㅎㅎㅎ //빈님, 이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손초가 맞네요^^* //줄기님, 겨울이라 화분둘데가 마땅찮아서 방의 창가에 두고 찍은겁니다. //달빛노을님. 노이즈도 잘 활용하면 그럴듯해 보이더군요.^^ //겨울이라 실내에 둬서 생육상태가 별로 좋질 않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길
붓다님, 좋으사진 많이 보고있습니다. 올 한해도 멋진사진 기대할께요^^
화~~ 빈님 정말 대단하시네요..덕분에 늘 감사히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