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첫눈에 반하고 데려왔던 22년 1월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4a53fb3bcd2ac7ee55348114ed77a4f4eb2ace2b3f7






애지중지 키우던 중.. 쌍목대 이쁘던 시절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4a53cb4b9dcac7ee553a13c6c518ee81899dabf09dd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4a53cb6bdd8ac7ee553c4cf57ea39cfd55facc3561e


쌍목대지만 외목대처럼 이쁘던 시절..그러나..


과습 조심하다가 그만.

물을 너무 말려서 잎을 전부 떨궈버림.




그리고 다시.. 살아나기 시작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4a53cb1b8dbac7ee553d57f30a9ffe4144f024f7df6





불행히도 이때 쌍목대중 하나가 잎을 전혀 내지 않음.

쌍목대로 너무 꽉 붙어있어 죽어있는 하나가 남은 살아남은 성장을 방해할까봐 고심끝에..


하는 수 없이 하나를 잘라버림


이땐 정말 죽은줄 알았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4a53cb3b2dbac7ee5530555ac57afa83e4d9c3383b0




그러나 윗 사진처럼 다시 아래 잘린 자리서 작은 하트가 자라나기 시작.


그게 작년.




그리고 오늘



기울어져버린 가지를 세우고

저 작은 새끼 하트를 좀더 잘 자랄 수 있게 분리해 주기로 결심.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5a23cb4b2dbac7ee5533074838319923bb7e33abfcf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5a23cb7beddac7ee553f23845f6e16610dd2fd249a4



저당시 화분이 커서 배수층을 크고 깊게 만들었는데

역시나 뿌리는 위에만 잘 자랐던듯.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5a23cbcbcd8ac7ee55363cb9c57bc8e86f713e995d2




쌍목대 분리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5a23db5b9dbac7ee55336207bc7e14e7bc0c0bdd555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5a23db0bfddac7ee553980f8b6dbbf8af8744bd4727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5a23db2b3d8ac7ee553d2890dee269b5833d18d93ed




2년..


쌍목대는 외목대 두개로 분리됨 2024. 4. 28일 밤.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9af7c89e85e38f5a23dbdb2daac7ee553d22a2c1ce4887c0b1082ff03





잘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