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미니 개미사과 다육이 인데요 새끼손톱만 하거든요..?ㅠㅠ
부모님이 그걸 40분정도 물에 담궈두셨대요... 집에 와서 보자마자 기겁하고 꺼냈는데... 크기도 작고 밑에 물구멍?도 너무 작아서 종일 냅둬야 물 찔끔 먹을 줄 알고 그러셨다는데 뭐 이해도 안가고ㅠㅜ
진짜 소중한 애라 죽으면 안되는데 물 이렇게 많이 먹은거면 거의 죽을 확률이 높을까요..? 너무 속상해요..
부모님이 그걸 40분정도 물에 담궈두셨대요... 집에 와서 보자마자 기겁하고 꺼냈는데... 크기도 작고 밑에 물구멍?도 너무 작아서 종일 냅둬야 물 찔끔 먹을 줄 알고 그러셨다는데 뭐 이해도 안가고ㅠㅜ
진짜 소중한 애라 죽으면 안되는데 물 이렇게 많이 먹은거면 거의 죽을 확률이 높을까요..? 너무 속상해요..
물에 담겨있던건 사실 별 문제 없고, 말리는게 중요한데. 작은걸 흙째 뽑았다가 무슨 꼴 날지 무서우니까, 이쑤시개 흙 둘레에 몇 개 꽂고 선풍기 살살 맞춰 보셈.
사진 추가하고 수정함? 이제야 보이는데. 저거 열리는거면 살짝만 열어보고... 근데 너무 작아서 과습이 오기전에 마르는거 아닌가 몰라. 플분이라 안되나..?
그리고 일반 화분 생각하고 말한거라 이쑤시개는 잊어주셈...
저거 열어볼라고 하는데 안 열리네요ㅠㅜㅠㅠ밑에 물구멍 진짜 작고 다 플라스틱으로 감싸져있는데 무조건 열어야 일단 마르겠죠?ㅜ
아래 댓 말대로 물빠지는 구멍에 휴지 고정만 좀 시켜놓으면 충분할 거 같은데. 잘아서 금방 마를듯. 다육이 죽이는게 쉽질 않아요.....
ㅠㅠㅠㅠ일단 최대한 휴지로 밑에 구멍에 대고 물 빼는데 더 이상 물 안나오네요 흙 완전 축축해보이는데... 기도밖에 답이 없을 거 같아요
저거 비슷한 화분에 있는거 키워본적있는데 깜빡하고 오래 담궜었는데 생각보다 문제 없었어요. 걱정 많이되시면 휴지 돌돌말아서 밑쪽에 물기 빼내보셔요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휴지에 대고 최대한 물 빼긴 해서 더 이상은 안 나오긴 하는데 흙이 너무 축축해보여요ㅠ 안죽었으면 좋겠어요 저희 애도ㅠ
넘 걱정하지 마셔요. 분이 작은만큼 물기 생각보다 금방 마를거여요. 과습이라는게 물기가 뿌리가 소화 못할만큼 오랫동안 과하게 있을때 생기는건데 휴지로 물기 빼셨으니까 공극이 어느정도는 생겨서 괜찮을거에요.
감사합니다ㅠㅠㅠ 일단 한 번 지켜볼게요..!!!ㅠㅠ
오늘은 인장이 상태 어때요?
근데 저 환경자체가 오래살 수 없는 환경입니다. 뿌리 발달에도 한계가있고. 언젠가는 분갈이를 해야할텐데.. 차라리 조금이라도 어릴때 다른곳으로 옮겨심는게 나아보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