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무늬가 멋지자나
보기힘든 흰 등나무 꽃!!!
겹조팝나무 꽃이 예뿌다.
쟨 겹꽃이라 목화같이 뭉실뭉실했어.
다른 말이지만 조팝나무랑 설유화 차이를 잘 모르겟는 1인..
상호는 좀 난해한뒈,,, 위치는 파주 출판단지 어딘가임.
차없음 가기힘드러
인서타+줌마감성으로 매우 이쁘다.
결론 : 개인적으론 몇년 뒤에 더 멋있어질거 같음ㅎㅎ
좋은 조경수를 많이 심었지만 역시 정원은 연차가 쌓여야…
내부는 빈티지가구들이 많아서 살짝 줌마들 감성이 잇다.
부런치 메뉴도 맛있는 편.
봄의 정원카페는 방문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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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쁘다
무늬 수국 첨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