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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마

뜬 눈으로 밤지새워

빗방울을 반깁니다.

흘러가는 물줄기에

아쉬움이 더해지고

떨어지는 소리마다

그리움을 묻습니다.

-천태만상-

 

P.S-안녕하세요~ 무척이나 날이 좋은하루입니다.

       덕분에 인근 야산에 꽃님들 얼굴이나 보러갈려했더니..

       아직 어림 반푼어치도 없더군요.. ㅠ.ㅠ

       그럼 좋은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