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마
뜬 눈으로 밤지새워
빗방울을 반깁니다.
흘러가는 물줄기에
아쉬움이 더해지고
떨어지는 소리마다
그리움을 묻습니다.
-천태만상-
P.S-안녕하세요~ 무척이나 날이 좋은하루입니다.
덕분에 인근 야산에 꽃님들 얼굴이나 보러갈려했더니..
아직 어림 반푼어치도 없더군요.. ㅠ.ㅠ
그럼 좋은주말 보내세요 ^^
처 마
뜬 눈으로 밤지새워
빗방울을 반깁니다.
흘러가는 물줄기에
아쉬움이 더해지고
떨어지는 소리마다
그리움을 묻습니다.
-천태만상-
P.S-안녕하세요~ 무척이나 날이 좋은하루입니다.
덕분에 인근 야산에 꽃님들 얼굴이나 보러갈려했더니..
아직 어림 반푼어치도 없더군요.. ㅠ.ㅠ
그럼 좋은주말 보내세요 ^^
와솔이 말라버린 것인가요? 천태만상님도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
서울인근에도 아직 봄소식은 들리지 않네요.....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겠지요^^
와솔의 모습이 봄을 기다리는듯 아주 외로워보입니다.구도를 멋지게 잡으셨네요.
겨울을 이겨내는 와솔 인상적입니다.그래도 바닥에 별꽃이든지 들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