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tilla striata
백급·주란·대암풀이라고도 한다.
양지 쪽에서 자란다.
높이 40cm로 육질이며 속은 흰색이다.
줄기는 단축되어 둥근 알뿌리로 되고 여기에서 5∼6개의 잎이 서로 감싸면서 줄기처럼 된다.
잎은 길이 20∼30cm, 나비 2∼5cm의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잎집처럼 되며 세로 주름이 많이 있다.
꽃은 5∼6월에 피고 꽃줄기 끝에 6∼7개가 총상으로 달리며 홍자색으로 지름 3cm 정도이다.
포는 길이 2∼3cm로 꽃이 피기 전에 1개씩 떨어진다.
화피갈래조각은 길이 2.5∼3cm, 나비 0.6∼0.8cm로 끝이 뾰족하고 반쯤 벌어지며 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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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주름잡힌 꽃잎모습이 특이합니다. 연분홍색이 봄이완연함을알려주는듯 아주멋진모습이네요~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꽃의 색상이 아주 화려하네요.배경의 아웃 포커싱이 아주 멋집니다.
꽃잎의 결이 참 신기하고 이쁜 자란이네요..넘 고운 모습입니다..^^
은근히 붉은 고운자태가 매력 만점 입니다.
자란의 자태가 넘 곱네요. 자란의 매력 포인트라면 꽃잎의 쪼글거리는 모양에 눈길이 갑니다..
색이 너무 곱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