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 무단으로 빌립니다 T-T)
몇일전 식물 두종을 선물받았습니다.
산세베리아와 폴라페페(폴리페페인가?)를 선물받았는데 잠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니 몰라보게 시들어져있네요;
산세베리아는 선인장 종류라 한달에 한번 정도 물을 살짝 주면 되고 페페도 7일에 한번 정도 물을 줘도 된다고 들었는데;
물 때문은 아닌것 같고;
제 방이 햇빛이 전혀 안들어오는데 이 것때문에 잎이 마른걸까요?
햇빛을 보면 너무 빨리 자란다해서 쉽사리 햇빛 보일 염두가 나지 않는데...
그것도 아니라면 이끼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배송올때 흙 위에 이끼같은게 덮인체로 와서 지금까지도 덮인체로 냅두고 있거든요.
(근데 물기가 말랐어요)
이 이끼는 제거해야하는건가요?
가지치기를 하셔야죠
엣; 가지치기 된채로 온게 아닌가요?; 그리고 산세베리아 잎에도 상처같은게 늘어나는데;
글쎄요~산세베리아. 폴라페페 를 위의내용되로 물을 주었다면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혹씨 화분의 흙이 나빠서 그런건 아닐까요. 지금이라도 담겨온 흙을 비우고 마사토 로 바꿔보세요.
오~ 어디서 본 사진이네요 ^^ 빈님 조언대로 하시면 잘 될듯 합니다~
[잠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니 ] 며칠 다녀오셧는지 몰라도.. 화분 흙이 말라서 시들엇거나,집을 비운동안 난방이 안돼서 얼엇을수도있구요. 방안이 건조하면 빨리 마르죠.그리고 화분 받아 오실때 이미 분갈이를 한뒤에 받아 오신거라면 화분흙에 적응 하는 기간동안 몸살을 앓아서 잠시 잎이 떨어질수도있어요.이끼는 상관 없으니 이끼 밑의 흙이 마르지 않도록 날도 따뜯해지니까...5일에 한번씩 듬뿍~여름엔 2~3일에 한번식..산세베리아 물줄때는 듬뿍입니다 살짝 주면 말라죽어요
감사합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