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발아한거. 근데 집 좁아서 너넨 못키워.. 근데 또 아까워서 버리진 못하겠음. 나팔꽃 발아율 거의 99%인듯.
... 플라스틱컵 주워다가 다 키워볼까.
비올라~ 둥근 화분에 씨앗2개 심었는데 하나 죽었나벼. 한눔만 건강히 키워야지.
사각화분에는 4개 넣어놨는데 한놈이라도 살아남으려나 싶음.
싹 되게 조그마낳고 귀여워! 그리고 성장속도 난도 쉬운 애들에 비해서 느린거 같음. 너무 작아서 티가 안나서 그런가.
발아시킨 나팔꽃 2종 두개씩 따로 심음. 이것도 합식한거라 몇놈은 죽을 수도 있겠지.. 두놈만이라도 살아줬음 좋겠다.
입 접혀있는 저놈은 이미 간거 같기도 함. 계속 접혀있길래 아까 이쑤시개로 강제로 펼쳐줌.
코스모스에용 얘는 키가 커서 자라는 티가 팍팍나~ 포커스가 식물이 아니라 흙을 잡아놨네.
필립스 파38아래서 키우고 있는데 웃자라겠지. 한놈만이라도 살아주길.
형광스킨임. 원래 잎 3장 절대 안넘기고 새순 나면 죽고 새순나면 죽던 애였는데 공중뿌리까지 흙으로 덮어서 분갈이 해줬음.
이제 겨우 4장 됐나 싶었는데 첫번째 이파리 갈 준비 중인거 같아. 저자식 가면 줄기 잘라서 물꼬해서 합식시켜버릴거임.
클레마티스임 좌 레베카 우 루지 카디널
이파리 맥아리 없는 상태로 계속 살 생각인가봄.
우리집 남서향 오전만 빛 잠깐 드는 아파트라 꽃식물 키울 생각 못했는데 걍 식물등 하나 더 주문넣고 키우고 있음.
꽃식물 진짜 물돼지인게 사흘이면 물이 말라.. 쪽 말라.
과습으로 죽여본 경험 제법 되어서 이번에도 과습 걱정했는데 얘네는 과습으로 가지는 않을 듯.
과습이 아니면 목말라서 얘가 이러는걸까?
수국은 물 주면 바로 잎 생생해지는데 얘는 물을 줘도 말려도 이러더라. 오른쪽 줄기 맛간거는 식물등 전등갓 안쪽으로 들어가서 탄거같음.
암튼 오늘 식물일기 끝
추가로 여유되면 알리에서 살만한 식물등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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