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작년 가을에 폰으로 찍은 사진이네염 ㅎㅎ
심지도 않았는데 막 집앞에 자라는게 아니겠어여?
좋은 향기도 나는것같고
막 이런 신기한게 자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가끔 과일같은것도 자라면
따먹어도 맛있고
밑에는 작년에찍은 켈렌초이
음 작년 가을에 폰으로 찍은 사진이네염 ㅎㅎ
심지도 않았는데 막 집앞에 자라는게 아니겠어여?
좋은 향기도 나는것같고
막 이런 신기한게 자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가끔 과일같은것도 자라면
따먹어도 맛있고
밑에는 작년에찍은 켈렌초이
아래는 화원에서 부르는이름 천손초 라고 부릅니다.
위에거는 방아 라고 부르는 식물처럼 보입니다 꿀벌이 유독 방아 꽃에 많이 몰려 듭니다
아 방아가 맞는것같네요 벌이 유난히 많았슴
방아는 먹는 식물인데.. 꽃향유는 먹으면 안되는.. 전 향기로 구분하는뎅. ㅋ
방아인듯...시골집에 할머니들이 뱀쫓는다고 맨드라미랑 방아를 같이 심어놓는다는
음 그보다 저런게 막 자라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바라보기만해도 기분좋더라고요 ㅎㅎ
저도 방아에 한표 드립니다...꽃향유와 방아는 꽃과 모양이 비슷한데 그 크기로 보아 집뜰이나 화분에서 기르는 방아로 보여집니다.
방아의 식물명이...\'배초향\'인가 싶은데요..^^
방아풀...꽃향유...배초향... ?? 이몸 초보는 알쏭달쏭 하기만 합니다. ^^;;
처음꽃은 배초향인데 경상도 지방에서 방아라 부릅니다.경상도식 추어탕에 저 방아를 넣습니다.
방아꽃 오랫만이라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