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가 외할머니께 드린다고 관리 좀 해달라고 하시는데
제가 여태 꽃있는 애들 제대로 키워본적이 없거든오 ㅠㅠ
2짤 보시묜 화분 땅쪽이 저렇게 축축하고 마른 잎들도 좀 보이는데
마른 잎들 떼어내줄 겸 분갈이 하는 게 좋을까오??
벌레는 아직 안보이는데 매일 꼼꼼히 확인해서 잡아줄려구오
제가 여태 꽃있는 애들 제대로 키워본적이 없거든오 ㅠㅠ
2짤 보시묜 화분 땅쪽이 저렇게 축축하고 마른 잎들도 좀 보이는데
마른 잎들 떼어내줄 겸 분갈이 하는 게 좋을까오??
벌레는 아직 안보이는데 매일 꼼꼼히 확인해서 잡아줄려구오
이상이 없는데 왜 분갈이. 상태보니까 화원에서 갓 가져온거 같은데. 어차피 남한테 넘어갈 화분이면 지금상태 유지하는게 나아보임. 아랫쪽 잎은 좀 빽빽해서 볕 안드니까 자연스레 생긴 하엽일거고.
일단 화분이 너무 못생겼구.... 흙이 지나치게 촉촉해보여가지구여 ㅠㅠ
화분이 못생긴건 어쩔수 업지.... 집이 통풍이 나쁘고 햇빛 안들어오면 과습 일리 있다고는 봄 근데 아니면 굳이 싶네. 나는 괜히 손댔다가 망할까 두려워하는 편이라, 할머니가 화분 손대시는 편이면 일단 놔두는게 좋다고 보고. 손 안대는 스타일이면 환경에 맞게.... 근데 할머니집 환경도 좀 따져봐야...?
솔직히 외할머님 화분 키우시는 분은 아니라서 아마 어머니께서눈 제가 "외할머님께 전달해드리기 전까지 만개시키기"를 맡길 바라시는 거 같아오 ㅜㅜ 그사이에 과습으로 죽을까봐 걱정이되어오........
보아하니 그냥 분갈이 해야 맘이 편할듯. 매일 물 줘야하는 흙 + 토분 조합으로 고고
화분에 쭉 키울거면 분갈이 해야함 저 흙은 실내에서 키우기엔 축축해서 과습으로 죽을걸
저도 과습이 걱정돼서.... 역시 바꿔주는게 낫나...
유튜브에 검색해봐 나도 어버이날 들어오는 카네이션 말려 죽이느니 키우려고 검색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