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쯤에 씨앗으로 심은 차나무인데 싹틔우고 9월쯤에 분갈이 해줬는데 좀 자라는거 같더니만 겨울에 낙엽처럼 잎이 다 타더라.
한 두잎정도는 떨어지고 하나는 좀 도려내 줬음.
이후에 성장이 뜸하길래 겨울이라 안자라나 싶어서 집안에 뒀다가 이번에 창가로 옮겨 줬는데 아직도 이상태임.
완전 해 잘드는 뻥뚫린남향이고 물도 1주일에 한번정도는 주는데 1년째 이상태에서 멈춰 있음.
이거 죽은걸까 아니면 살릴 방법이 있을까?
작년 4월쯤에 씨앗으로 심은 차나무인데 싹틔우고 9월쯤에 분갈이 해줬는데 좀 자라는거 같더니만 겨울에 낙엽처럼 잎이 다 타더라.
한 두잎정도는 떨어지고 하나는 좀 도려내 줬음.
이후에 성장이 뜸하길래 겨울이라 안자라나 싶어서 집안에 뒀다가 이번에 창가로 옮겨 줬는데 아직도 이상태임.
완전 해 잘드는 뻥뚫린남향이고 물도 1주일에 한번정도는 주는데 1년째 이상태에서 멈춰 있음.
이거 죽은걸까 아니면 살릴 방법이 있을까?
내 녹차도 성장속도 엄청 느리더라...
화이팅...
죽은건 아닌데. 차나무라는 걸 생각해보면 노지의 땡볕 다 맞고 자라는 애라는건데. 남향이라도 실내에서 자라기엔 부족한듯
이제 따뜻흐니까 밖에 둬야겠다 고마웡
차나무가 실내에서 키우긴 어려울걸.. 맞는 기후가 좀 까탈스럽대. 그래서 재배 지역도 한정적
뭐 죽이지만 않으면 1년에 조금씩이라도 맘에 드는 온도 오겠지 뭐 너 평생간다 녹차야
음 쟤가 좀 까탈스러워. 차 좋아해서 이거저거 주워들었는데 애가 좀 까다롭긴 해. 차밭에서도 겨울 잘못 나면 봄에 새순이 안 나고 그래. 그래서 재배 지역도 보성 하동 제주 같은 남부지방이야. 그냥 나한테 차나무가 있다로 만족하면서 키우는 게 나을거야ㅋㅋ
차나무, 동백나무 둘 다 묘목의 성장속도가 엄청 느리다고 하니 참고를
차분히 오래오래 키워볼겡
녹차 자체가 땡볕에서 직광 보는 식물인데 저걸 집안에 키우면 자라겠냐;;;
걍 숨만 붙어 있는 수준임.
고마웡.... 이제 여름이라 밖에 빼려고 했서.... 혼내지마루...
차나무종류가 성장이 느린가봐 내가 키우는 파종동백도 1년동안 딱 한번 쑥 자라고 얼음이야
안죽었고, 겨울 지나서 윗순 잘라내면 미친듯이 클 거임
저런 잎을 가진 애들이 영양이 모자라면 정체기가 옴 근데 순따주면 또 한번 잘 자람 또 정체기 오면 해넘기고 순따주면 또 확 큼 이거 몇년 반복하면 됨 ㅋㅋㅋ
차나무 얼음 시기가 긴데 비료 잘못주고 말라죽기도 함 나는 그렇게 떠나보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