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알못 그 자체인데요. 인터넷 뒤적여보니까 본체 뒤에 길~게 나온 얘를 번체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지금까지 방치했는데...
1. 얘 이거 그냥 냅둬도 되나요? 아님 잘라서 옮겨심어야 하나요?
2. 번체라고 하는게 맞나요? 아님 뭐라고 하는 명칭이 있나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신기하네요...
아 마지막으로 이 식물도 뭐였는지 까먹어서 아시는분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감사합니다!
1. 얘 이거 그냥 냅둬도 되나요? 아님 잘라서 옮겨심어야 하나요?
2. 번체라고 하는게 맞나요? 아님 뭐라고 하는 명칭이 있나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신기하네요...
아 마지막으로 이 식물도 뭐였는지 까먹어서 아시는분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감사합니다!
1. 마음대로 2. 자구 3. 피쉬본
이걸... 자구라고 하나...? 웃자람이 아니라...?
애가 좀 흐물거려서 넘어지려고? 하는데 그래도 걍 냅둬도 데나요? 만약 옮겨 심는다면 최대한 밑에 부분 잘라서 땅에 박으면 될까요? 감사합니다ㅠㅠ
잘라서 끝부분 말린 다음에, 흙이나 물에 끝부분만 살짝 담가서 뿌리나도록 기도한 다음 뿌리 나서 좀 자라면 흙에 심어주면 됨. 근데 저거 잘라서 심어봤자 이미 많이 웃자란 상태인데, 결국 계속 웃자랄뿐 아닌가. 이걸 굳이 옮겨심기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좀 있네요.
아, 자르는건 본체랑 자구 연결 지점.
헉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다 잘되길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