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과 친구가 축제때 토분 만들어서 팔려고 하는데 거기다 식물 심어서 파는게 어떻겠냐 해서 나도 참전하게 됨ㅋㅋㅋ 씨앗 사서 성체까지 키워야하는데 뭐 심을지 잘 모르겠다... 사는 사람들이 대학생들이라 거의 자취방 창틀에 둘 거 같애....
흔둥이면서 쉬운것들..저렴하면서 씨앗부터 할수있는게 많진않을꺼같은데 스킨, 테이블야자 같은거 이쁜화분에 책자(?)같은 걸로 인포그래픽이라던가.. 물주는 방법 등 온도 이런거 키우는방법 적어서 같이주는게 더좋지않남 - dc App
헐 인포그래픽 좋다 아이디어 고마워!! 스킨답서스 집에 있는데 지금부터 뿌리내려야겠다ㅋㅋ이걸 생각못했네
비교적 친근하면서 먹을수 있는 바질, 로메인 이런거 어때?? - dc App
농산물이라 괜찮으...려나? 종자법 보고왔는데 조금 헷갈린다ㅋㅋㅠ 근데 내가 상추 키우면 항상 웃자라더라 신기하게
거 머시기야 이마트였나 가면 로메인 뿌리채 팔아서 그냥 흙담고 심으면 돼 바질도 종묘사가서 묘목사면 되니까?? - dc App
.....기간이 얼마나 남았길래 파종부터 시작을?
9월 말쯤 될거야 아마
파종 말고 삽목은 어때 - dc App
키우기 쉽고 친숙한 해바라기
보통 이번달 중순 말이나 6월초에 축제하지않냐? 설마 가을 축제 말하는거지?
엉 9월 말!
스킨 토막내서 뿌리 받아서 심는 게 더 좋을듯!
번식 빠르고 예쁜데 먹을수도 있는 무늬박하나 카라멜키안티바질같은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