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선화꽃이 드디어 화원에 등장했습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닮은꽃...\"수선화\"
니서(alwa..(58.224)
2007-02-2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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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을통채 가져가실수는없기에 예쁜수선화를가져다드린것맞죠? 니서님맘이 그대로보이는것같습니다...그래서 더행복하세요~^^
너무 곱습니다. 노오란색에 넘어갑니다.
완연한 봄인가봅니다...노오란 수선화 그늘아래로 보이는 푸른빛의 큰개불알풀도 이쁘게 보입니다...^^*
노란색의 수선화 를 보면 어린애를 보는것 같네요..귀여운 모습에 한참을 보게합니다..
수선화가 피었군요...짖은 줄기와 노란꽃이 너무도 곱습니다... 아름다운맘에서 담아온꽃 너무도 이쁩니다 ^^
설날에 큰어머니댁에 갔을때 봤던 꽃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사랑하는 그녀....는 누구일까요 ^^*
들려주신 줄기님,미투리님,달빛노을님,빈님,붓다님,노마드님, 아는여자님... 감사하고요 좋은밤 보내십시오.그리고 아는여자님이 궁금해하는 사랑하는 그녀는....내가 \"아는여자\"입니다.^^
떼떼 아 떼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