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 둘, 테두리 무늬 하나.
흙은 온리 자갈종류(상토x)
분갈이때를 놓쳐서 약해진애들을 분갈이하니 몸살이 심했다요.
분갈이하고 10일정도 지나니 물을 이틀에 세번 줘야됬던게 하루 한번으로 줄었음.
흙 겉면이 건조해지거나 과습 느낌 있으면 잎들이 픽픽 죽어가던게 지금은 건조한 상태로 어느정도는 버티게 됨(하루정도ㅡ.ㅡ;;ㅎㅎ)
뿌리가 드뎌 잘 났나봐.
(참고로 자갈흙에 적응하고나면 이틀 정도는 건조한 상태로도 잘 버티더라. 그 이상은 방치해본적 없긴한데 한 3일도도 안전빵이지 않을까 생각돼.
원래 척박한 땅에서 자라는 애거든ㅇㅇ )
적응의 신엽
적응의 신엽2
요기선 빨간 테두리가 분갈이 이후 나온거ㅇㅇ
테두리 무늬 잎 한장 물꼬해봤더니 뿌리 남.
이게 되네?
발색이 좋을걸로 예상되서 약간 기대중인 백설 바위취 러너.
러너가 어느정도 자라면 이러케 이러케
수태에 샥샥 꼽아줍니다.
(+ 쟈는 분갈이때 포기나누기 하고 뿌리세력이 약해서 수태에 꽃아놓은거야. 원래 러너 꽂아두면 저거보단 모양이 더 잡혀있고 작다요.)
백설 바위취 무지 잎 방치모드1
// 2
안 무지 세놈이 있으므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냅둬봅니다.
(+ 작은 화분 두개에 있는게 러너 출신 애들ㅇㅇ)
근데 땡글한 볼륨감이 있는 저건 뭘까.
꽃이 거의 져서 수형정리 들가려했던 복바위취
하지만 한정없이 미뤄지게 되었다네.
꽃대가 두 개 났거든.
정리 한달뒤에나 가능할까.
아련
심은지 2년 넘어가는 바위취
몇년 전 직장 상사분 남편분께서 아파트 화단의
정리대상이 되어 흙에 뒹굴던 애를 주워서 심으셨단
소리에 매우 부러워하니
그담날 상사분께서 바위취 하나를 주셨음.
2년만에 꽃을 보니 감회가 남다르네야.
어케 피려나ㅎㅎ
캬 바위취 진짜....... 동양화같구 넘 이뻐잉....
그치비ㅎㅎ 잎맥 무늬가 넘 좋아//
바위취 헤븐!!
YeeeeeㅡA!!!!!!!
우리 아파트 화단에도 바위취열심히 크고 있던데 갤러네 바위취 보니까 합법적으로 납치해오고 싶네 - dc App
진짜 밖에 널려있는거 볼땐 감흥이 적었는데 내가 키우니까 애착이 생기더라고ㅎㅎ 납치 추천추천ㅎ
바위취 진짜 보면 볼수록 예뻐. 내 오색 바위취도 어서 컸음 좋겠당
갤러네애도 쑥쑥 클껴! 요즘 바위취들 잘 크는 계절인거같어ㅎㅎ
다 너무 예쁘다! 오색 바위취 개취. 근데 여긴 없네. 샘색이 들어 왔으니 조만간 오색이도 들어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잘 봤어! - dc App
바위취들 입고들 되고있음 슬슬 오색이도 같이 들어올꺼야! 요즘 바위취들 한창 잘 자랄때인거 같아서ㅎㅎ 보고가줘서 고마워//
오 반갑다 나두 흰무늬키우는데 복실복실 기여워
오오 흰둥이오너 안녕ㅎ!! 진심 흰둥이 바윗취들 도톰하니 갤러말처럼 복슬복슬 귀여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