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분갈이해서 사진이 없는데
저번에 동네 시장 꽃집에서 오렌지자스민 4천원 주고 삭거든.
할머니가 잠깐 기다려요 하더니 뒷문으로 나가서 모종 갖고왔는데
두개 가져와서 바닥에 내려놓자마자 찝게벌레 나옴 ㅋㅋㅋ
그래도 해충은 아니니 하나 샀는데.
집와서 찝찝해서 뿌털 분갈이 하니까
닭뼈 부러진게 나오더라. 우리 되게 익숙하잖아 그 뼈 모양.. 다리뼈?
칼슘 주려고 그러나? 하고 검색해보니 별거 안나오는데.
돈도 뺏듯이 가져가고 ㅋㅋㅋ 인사도 안하고. 가격도 비싸고. 하..
재래시장 진짜 싫다.
저번에 동네 시장 꽃집에서 오렌지자스민 4천원 주고 삭거든.
할머니가 잠깐 기다려요 하더니 뒷문으로 나가서 모종 갖고왔는데
두개 가져와서 바닥에 내려놓자마자 찝게벌레 나옴 ㅋㅋㅋ
그래도 해충은 아니니 하나 샀는데.
집와서 찝찝해서 뿌털 분갈이 하니까
닭뼈 부러진게 나오더라. 우리 되게 익숙하잖아 그 뼈 모양.. 다리뼈?
칼슘 주려고 그러나? 하고 검색해보니 별거 안나오는데.
돈도 뺏듯이 가져가고 ㅋㅋㅋ 인사도 안하고. 가격도 비싸고. 하..
재래시장 진짜 싫다.
ㅋㅋ
극험 ㅠㅠㅠ
흙도 산에서 퍼온거 아니냐?
그로고보니 짤방이 오자 분갈이 하다가 찍은건데. 저 화분에 심었거든. 위에 흙 좀 보인다..
짤방이 오자가 무슨 말이얌? - dc App
오렌지 자스민
흙을 아무데서나 퍼 담나보다 닭뼈는 개가 묻어놓은거
나도 이생각 ㅋㅋㅋ 화분 닭뼈. 이렇게 검색하니까 개들이 숨겨논다고 나오더라.. ㅎㄷㄷ
뭐 그 정도야. 한 100년 지나면 자연 분해 될꺼야. 흔히들 땅콩 껍질이나. 왕겨, 톱밥류도 들어가던데 플라스틱 및 스티로폼 아닌게 어디야~ 이건 썩지도 않아.
후 ㅠㅠ;;
난 전복 껍데기 나온적도 있어ㅋㅋ
어우야 ㅠㅠ
산에서 퍼온거면 닭이 아니라 야생조류일지도
나는 화분에서 녹슨못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