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너무 가끔씩 들러
기억을 많이 못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완연한 봄기운에
몇장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1.복수초
:
2.갯?버들
:
3.노루귀
:
4.변산바람꽃
:
5.현호색
:
지방에 출장을 가니
여기보다는 확실히 많이 피어 있더라구요.
시간상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곧 여기도
꽃들의 축제가 시작되겠지요.
아니
벌써 시작되었네요. ^^
좋은 저녁 보내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너무 가끔씩 들러
기억을 많이 못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완연한 봄기운에
몇장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1.복수초
:
2.갯?버들
:
3.노루귀
:
4.변산바람꽃
:
5.현호색
:
지방에 출장을 가니
여기보다는 확실히 많이 피어 있더라구요.
시간상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곧 여기도
꽃들의 축제가 시작되겠지요.
아니
벌써 시작되었네요. ^^
좋은 저녁 보내세요.
멋진애들 데리고오시느라 그간뜸하셨나봅니다. 수줍어하는 갯?버들모습이 참좋습니다.
야생화도 참~ 변산바람꽃은 귀한놈인줄로 아는데...
복수초의 눈부신 아름다움에 놀라고 보다 반가운 것은 그루터기님의 봄소식 입니다.
아름다운 봄의전령들을 다델구 오셨습니다.
아예 리플러로 전환한 사람도 있슴돠...^^
너무나 아름다운 봄꽃의 향연입니다.
julgi님, 몸은 안 바쁜데 마음만 바빠서 뜸 했습니다. ^^ 자주 들리겠습니다. // 이현배님, 제가 바람꽃,노루귀 피는 곳을 딱 한군데 아는데요. 다행히도 거기에 많이 피어있습니다. // 다다님, 벌써부터 남부지방에서 들려오는 봄 소식에 엉덩이가 들썩들썩 했었습니다. ^^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복수초가 자연산이 아니라는 겁니다. 올해는 자연적으로 핀 복수초를 한번 보고싶은데요. //소리벌레님, 가끔씩 사진도 올려주세요. //Jude님, 고맙습니다. 이러니 사람들이 꽃들을 안 좋아할 수 없겠지요.
전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그루터기님이 절 기억 못하지는 않을는지 ...ㅎㅎ;;
지금 피는 봄꽃을 다 가져 오셧네요...반갑습니다.자주 자주 뵙기를~
한점한점 모두가 보석같이 아름답습니다.
둥구나무님, 이름이야 어찌 잊겠습니까? 다만 식갤에서 많은 얘기를 해도 직접 뵙게 되면 머릿속이 하얘지니 그것이 문제입니다.(모든 분들이 다 그렇습니다.) //달빛노을님, 여러장씩 찍었는데 마음에 드는 사진이 몇장 안되고 그것이라도 다 올려야 또 카메라 들고 나갈테니까요. ^^ // 달구벌 김님, 과찬이십니다. 잠깐 식갤을 떠난 사이 여기 모든 분들이 죄다 고수가 되버리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