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연님은 좋으시겠따 ..<혼자서 중얼거려보았습니다 >이곳은 아직 봄꽃이 안보이네요..그곳은 날씨가 참 따뜻한가봅니다,이 봄비가 ? 그치고 나면 봄꽃을 볼수있으리라 확신해보면서 ...소담스러이 핀 봄꽃들이 넘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이곳은 이런꽃을 볼려면 4월쯤이나 볼수 있을 식물들인것 같아요 ....노란액자가 마음까지 넘 따뜻합니다..저두 사진올려보아야 할것 같은데 봄식물이없으니 ㅠㅠ.....음악과 함께 잘 머물다 갑니다 ..
...(218.37)2007-03-02 09:50
musicbug님^^ 이상한 신음을 내시네요 ㅎ~^^ 하얀꽃님(숨겨도 전 다 알아요^^) 제 마음데로 된다면 모든 꽃들을 따뜻한 봄바람과 비에 실어 보내 드리고 싶어요..여행 좋아하시니 남쪽으로 오세요 변산바람꽃 너도바람꽃 꿩의바람꽃 노루귀 중의무릇 애기괭이눈등이 한창 피고 있더군요..매화 하얀목련도 피었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담연(59.19)2007-03-02 10:14
담연님 오랜만입니다. 무엇을 담으셔도 너무나 곱고 서정적입니다. 담연님만의 감성은 여전합니다.
Jude(122.101)2007-03-02 10:41
가까이에 늘 가까이에 이렇게 많은 식물이 있고, 그것을 바라보며 어떤 만족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은 행복이겠지요. 5 번은 양지꽃이 아닐까요? 명도의 대비가 심하여 주변이 어두워서......
다우리(121.157)2007-03-02 11:17
아~ jude님 정말 오랜만이군요!! 괜한 칭찬 말씀에 얼굴이 화끈하네요^^ 다우리님 점시간 1시간 동안 카메라 달랑메고 주변 낮은 산 밭둑을 걸어가면 작고 예쁜꽃이 하루가 다르게 피어 나는 것을 보고 작은 행복을 느끼고 있답니다..제가 명도를 너무 심하게 주었지요? 어떤 때는 그렇게 해 보고 싶어요..저 녀석은 뱀딸기가 분명해요 왜나면 작년에 뱀딸기 달린 것을 보았거던요^^
담연(59.19)2007-03-02 11:37
오가며 봄을느끼는기분을 잘푶현해주셨네요~ 언제나정감가는 우리들꽃이 마음잔잔하게해줍니다.
julgi(58.143)2007-03-02 11:51
씀바귀까지..... @@ 특히 그 사진이 더 좋아 보입니다. ^^
그루터기(59.10)2007-03-02 12:12
개불알풀꽃 이거 은근히 보기 쉽지 않은데 작품입니다 , 쇠뜨기 까지 보시다니 아주 따스한 곳인듯 하군요,누적된 내공 이제부터 작품 쏟아지나 봅니다.
dada(58.239)2007-03-02 13:35
고들빼기가 하수의 가심에 팍!!! 들어옵니다.. 건강하시지요? ^^
둥구나무(220.123)2007-03-02 14:52
색감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미투리(61.76)2007-03-02 15:17
캬~~~~(노코멘트입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곧 바로 주디닫고 손가락 깁스드갑니다...
달빛노을™(203.238)2007-03-02 20:43
담연님의 예리하신 눈에는 꽃이 지천에 깔린 모양입니다. 사실 관심만 가지면 흔히 볼수있는 꽃들인데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기 쉽지요. 우리 주변의 꽃들 사진으로 보니 더욱 이쁩니다.
달구벌 김(58.237)2007-03-02 22:27
흔히 만날수 있는 꽃들을 예술같이 만드셨습니다.^^ 별꽃은 정말 하늘에 붙어 있는듯 보입니다.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BJ(222.107)2007-03-03 01:07
줄기님 조금 오랜만이네요^^ 요즘 주변에 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그루터기님 씀바귀인가요? 전 잎이 줄기를 둘러싸고 있어 고들빼기인 줄 알았는데..저렇게 처연한 모습으로 피어 있었습니다.. 다다님 이번에 좋은 일을 하셨더군요..내공은 무슨..다음에 만나면 좀 배워야겠습니다^^ 앗 동구나무님 정말 오랬만이네요 얼굴을 보여 주신던지 사진을 보여 주세요^^
담연(59.19)2007-03-03 11:16
미투리 ㅅㅈ님 고맙습니다^^ 달빛노을님 무삼 그런 엄청난 말씀을 다하시고,,다음에 한번 보고 싶어요!! 달구벌김님 사실 개불알꽃 같은 경우는 너무 작아서 자세를 낮추지 않고는 보이지 않더군요..그런 의미에서 들꽃은 우리의 좋은 수행처라고 생각합니다^^* 아 BJ님 이번에 병원일만 없었으면 만나 뵐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아쉬워요^^
아흥~ 색감이 아주 @@
담연님은 좋으시겠따 ..<혼자서 중얼거려보았습니다 >이곳은 아직 봄꽃이 안보이네요..그곳은 날씨가 참 따뜻한가봅니다,이 봄비가 ? 그치고 나면 봄꽃을 볼수있으리라 확신해보면서 ...소담스러이 핀 봄꽃들이 넘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이곳은 이런꽃을 볼려면 4월쯤이나 볼수 있을 식물들인것 같아요 ....노란액자가 마음까지 넘 따뜻합니다..저두 사진올려보아야 할것 같은데 봄식물이없으니 ㅠㅠ.....음악과 함께 잘 머물다 갑니다 ..
musicbug님^^ 이상한 신음을 내시네요 ㅎ~^^ 하얀꽃님(숨겨도 전 다 알아요^^) 제 마음데로 된다면 모든 꽃들을 따뜻한 봄바람과 비에 실어 보내 드리고 싶어요..여행 좋아하시니 남쪽으로 오세요 변산바람꽃 너도바람꽃 꿩의바람꽃 노루귀 중의무릇 애기괭이눈등이 한창 피고 있더군요..매화 하얀목련도 피었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담연님 오랜만입니다. 무엇을 담으셔도 너무나 곱고 서정적입니다. 담연님만의 감성은 여전합니다.
가까이에 늘 가까이에 이렇게 많은 식물이 있고, 그것을 바라보며 어떤 만족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은 행복이겠지요. 5 번은 양지꽃이 아닐까요? 명도의 대비가 심하여 주변이 어두워서......
아~ jude님 정말 오랜만이군요!! 괜한 칭찬 말씀에 얼굴이 화끈하네요^^ 다우리님 점시간 1시간 동안 카메라 달랑메고 주변 낮은 산 밭둑을 걸어가면 작고 예쁜꽃이 하루가 다르게 피어 나는 것을 보고 작은 행복을 느끼고 있답니다..제가 명도를 너무 심하게 주었지요? 어떤 때는 그렇게 해 보고 싶어요..저 녀석은 뱀딸기가 분명해요 왜나면 작년에 뱀딸기 달린 것을 보았거던요^^
오가며 봄을느끼는기분을 잘푶현해주셨네요~ 언제나정감가는 우리들꽃이 마음잔잔하게해줍니다.
씀바귀까지..... @@ 특히 그 사진이 더 좋아 보입니다. ^^
개불알풀꽃 이거 은근히 보기 쉽지 않은데 작품입니다 , 쇠뜨기 까지 보시다니 아주 따스한 곳인듯 하군요,누적된 내공 이제부터 작품 쏟아지나 봅니다.
고들빼기가 하수의 가심에 팍!!! 들어옵니다.. 건강하시지요? ^^
색감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캬~~~~(노코멘트입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곧 바로 주디닫고 손가락 깁스드갑니다...
담연님의 예리하신 눈에는 꽃이 지천에 깔린 모양입니다. 사실 관심만 가지면 흔히 볼수있는 꽃들인데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기 쉽지요. 우리 주변의 꽃들 사진으로 보니 더욱 이쁩니다.
흔히 만날수 있는 꽃들을 예술같이 만드셨습니다.^^ 별꽃은 정말 하늘에 붙어 있는듯 보입니다.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줄기님 조금 오랜만이네요^^ 요즘 주변에 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그루터기님 씀바귀인가요? 전 잎이 줄기를 둘러싸고 있어 고들빼기인 줄 알았는데..저렇게 처연한 모습으로 피어 있었습니다.. 다다님 이번에 좋은 일을 하셨더군요..내공은 무슨..다음에 만나면 좀 배워야겠습니다^^ 앗 동구나무님 정말 오랬만이네요 얼굴을 보여 주신던지 사진을 보여 주세요^^
미투리 ㅅㅈ님 고맙습니다^^ 달빛노을님 무삼 그런 엄청난 말씀을 다하시고,,다음에 한번 보고 싶어요!! 달구벌김님 사실 개불알꽃 같은 경우는 너무 작아서 자세를 낮추지 않고는 보이지 않더군요..그런 의미에서 들꽃은 우리의 좋은 수행처라고 생각합니다^^* 아 BJ님 이번에 병원일만 없었으면 만나 뵐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아쉬워요^^
담연성~~ 어지럽찌?..............................염............................................뺑뺑 돌아서 ㅋㅋㅋㅋㅋ 그간 안녕하셨죠?
열심히 꽃님 찿아셨네요....참말로 귀여운 봄에 꽃님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