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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도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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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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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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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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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복수초.






그날 본꽃들 팍팍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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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3/1일 식겔의 몇분들과 변산바람꽃 출사목적으로 작은 모임이 있었습니다.

공지를 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첫째:식겔 공식출사가 아니라는점.

둘째:바람꽃은 자생지가  좁은 지역 이기에 식겔이름을 내세우고 가기에 적합하지 않다는점.

셋째:볼수있는 봄꽃이 바람꽃 복수초 노루귀 3종으로 한정되니 출사 시간이 짧다는점.

 

그래서 초대한 손님들은 저의방에 변산바람꽃 보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듯한

리플을 주신 님들 몇몇분  오시도록 하였습니다.

 

그날 참석하신 님들 :반야,니서,행복사진,조아.비제이,

          둥구나무,주지,달빛노을, 화지연성,미투리,

지구별,wow,dada.           13명.

 위에님 들중 어느 분께서 가장큰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처음 오신님도 계시지만 구면인님 들이라 식겔의 활성화를 위한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의견중 식겔에도 회장을 선출 하자는 의견이 있는데

사견 입니다만 회장이라는 명칭은 권위주의 느낌이 나며 회장아닌 분들은

마치 그 아래 종속된 느낌을 주기에 행사가 있을때면 총무나 진행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대화중 dada에게 \"왜 이님은 어찌 저님은 초대를 하지 않았느냐 \"고 질문인지 질책을하시길래

\"이님은 바람꽃  보고싶다는 말이 없데요\" \"저님은 연락처를 모릅니다 \"\"그님 몸살 입니다. \"

 

그리 되어  초대 못드림을  사과 드리니 혹 삐지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