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보이듯 좌측 건물벽에 가려진 그늘이 있고
우측은 7시간 정도 양지야
재작년 작년엔 저 그늘쪽에 몬스테라들 두었는데
여름에 폭풍 성장을 하길래 아 이게 반양지인가 싶었음.
직광은 안닿아도 잎이 커지길래(식물등보다)
근데 선인장도 전에 집에서 노지에 두고 키웠었어
물론 나무들 그림자에 가끔 가려졌었으니 완전 노지 때양볕은 아니었고.
그락실리우스 요 한달간 우측 때양볕 아래서 잘 성장하고 있었거든?
근데 이제 6,7월 비오고 시작하면
좌측 그늘로 옮겨도 괜찮을까?
실내 그늘이 아니니까 상관없을것같은데
뭔가 또 반그늘이라니까 신경쓰이고 잘 모르겠어
혹시 옥상에서 키우는 형들 중에
이런 반그늘에서 다육이 선인장 키워본 경험있는 분들 있으면
설명좀 해주세요 흑흑
참고로 뱅갈고무나무는 땡볕에서 작년에 방치하고 키웠었고
제주도에서 줏어온 백년초도 잘 자라는 중
(얘네는 이미 잘 자랐어서 타지도 않고 잘 자라는데
다육이나 아프리카 식물은 차광해주라는걸 많이 봐서 궁굼해!)
장마때는 웃자라는거 싫음 식물등이 필수더라 - dc App
아 역시 그런가 ㅠㅠㅠ 하긴 해가 잘 안뜨고 비만 내리니까
베란다 넣고 광량 풀때려 - dc App
다 양지네 내놔라 알보빼고 알보 잘 몰라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백년초는 녹소토 아니여도 잘자라요 장마때 비두들겨 맞아도 뭐 죽진안음 그래도 안맞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