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할머니가 제라늄 많이 키우셨는데
나는 걔 건드리면 나는 냄새가 그렇게....안 좋더라고.
근데 제라늄 보기에는 괜찮잖음?
노는 화분에 꽃을 좀 심을까 하는데
제라늄 냄새나는 게 종특이면 다른 거 심으려고
안 나는 종 있으면 그거 심고
나는 걔 건드리면 나는 냄새가 그렇게....안 좋더라고.
근데 제라늄 보기에는 괜찮잖음?
노는 화분에 꽃을 좀 심을까 하는데
제라늄 냄새나는 게 종특이면 다른 거 심으려고
안 나는 종 있으면 그거 심고
본트로사이라고 브로콜리 마냥 생긴 제라늄은 레몬향 난다고 들었어. 종류에 따라 철냄새 안나거나 다른 향 나는 제라늄 있을지도
헉 저는 그 벤쿠버 키우는데 그 특유의 향이 좋더라구용?
혹시 울할머니 제라늄 키우던 시절 너무 옛날인걸까. 요즘은 다 개량돼서 냄새 잘 안 나는 걸까. 어린시절 기억 너무 강렬해서 무섭긴하네ㅋㅋㅋ 시장가서 봐야지
안나거나 향긋한 냄새 나는 종도 있어 미시즈메이래스트 키우는데 잎만지면 향긋한 냄새남
요즘 계량종은 옛날보다 냄새가 훨 덜해. 냄새가 나더라도 좀 나네 정도지 독하다는 아님. 제라늄 종에 따라 아예 다른 냄새가 나거나 특정 종(아이비)은 아예 냄새가 없어. 제라늄 전문 화원쪽으로 가보면 장미형으로 피는 제라늄도 볼수있을거야.
나는 냄새 괜찮던데 싫은 사람도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