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물에 담아뒀다가 뿌리받아서 옮겨줬거든
옮기는 과정에서 세촉으로 나눠서 키우고 있는데 요즘 봄이라 엄청 다글다글해졌어! 다글다글한 모습 너무 귀엽지 않아? 각 마디에서도 새순이 계속 뻗어서 얼마나 자랄지 궁금해 ㅎㅎ 게다가 은근 바삭한 촉감에 시원한 향이 나서 언제나 기분 좋아지는 식물이야
근데 옛날사진이랑 지금 사진이랑 비교하니 빛이 조금부족한지 색이 옅어졌네.. 무늬 사라지기 전에 빛 자주 쬐어줘야겠다 ( ᵕㅅ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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