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물에 담아뒀다가 뿌리받아서 옮겨줬거든
옮기는 과정에서 세촉으로 나눠서 키우고 있는데 요즘 봄이라 엄청 다글다글해졌어! 다글다글한 모습 너무 귀엽지 않아? 각 마디에서도 새순이 계속 뻗어서 얼마나 자랄지 궁금해 ㅎㅎ 게다가 은근 바삭한 촉감에 시원한 향이 나서 언제나 기분 좋아지는 식물이야
근데 옛날사진이랑 지금 사진이랑 비교하니 빛이 조금부족한지 색이 옅어졌네.. 무늬 사라지기 전에 빛 자주 쬐어줘야겠다 ( ᵕㅅᵕ )
옮기는 과정에서 세촉으로 나눠서 키우고 있는데 요즘 봄이라 엄청 다글다글해졌어! 다글다글한 모습 너무 귀엽지 않아? 각 마디에서도 새순이 계속 뻗어서 얼마나 자랄지 궁금해 ㅎㅎ 게다가 은근 바삭한 촉감에 시원한 향이 나서 언제나 기분 좋아지는 식물이야
근데 옛날사진이랑 지금 사진이랑 비교하니 빛이 조금부족한지 색이 옅어졌네.. 무늬 사라지기 전에 빛 자주 쬐어줘야겠다 ( ᵕㅅᵕ )
모야 무늬 왴0 이뻐
우리집은 산반무늬가 아니라 그런가?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 ㅎㅎ
디게 귀엽다
오오 이뻐졌네 - dc App
예쁘게 잘 자라서 다행이야 ㅎㅎ
아씨 급 뽐뿌온다
츄라이 츄라이~
와 머야 청초하자너
햇빛 조명빨도 조금 있긴 해 ㅋㅋㅋ
무늬병풀이..... 덩쿨이었어.....? 홀리몰리..... 어쩐지....... 으악.... 내 무늬병풀.....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일이 있었길래..?
음 비유 하자면 절화를 흙에 꽂았다고나 할까.... ㅠㅠㅠㅠㅠ 어쩐지 죽지는 않지만 뿌리가 너무 안나고 잎이 끝부터 타들어가더니 시들었....
그 이유를 이제야 알았네... 난 정말 나쁜집사였다.. 뿌엥
다글다글하니 이쁘다
ㅎㅎ 고마워! 다글다글한 식물들 좋아하는 이유를 알 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