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알로카시아 좀 진단해주세요


대형(?)으로 저희에게 들어와서 같이 한지 5년을 향해 가는 알로카시아입니다


식물을 키워본 적이 전무하기 때문에 그저


2주에 한번씩 물 흠뻑 주고 잎파리 죽으면 가위로 잘라주고....


렇게 무심하게 키워왔더니


얇고 길게 그리고 옆으로 누워서 자랐어요~~~~~~~ㅠㅡㅜ


최근에 뿌리 쪽에서 목대 옆으로 새로운 잎들이 자라나기 시작하니


지나가시던 아주머니가 떼어다가 다른 화분에 심어주라고 하시네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지나가시다가 알고 계신 지식 한번씩만 써주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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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키가 너무 자라 천장에 닿을거 같습니다ㅠㅠㅠ

그나마 이쁘고 두껍운 목대 부분 바로 윗부분!!

빨간색으로 그어놓은 부분 잘라도 괜찮을까요?

아래의 두꺼운 목대부분만 살려서 다시 키워보고 싶어서요ㅠㅠ

장작처럼 단면으로 잘린 부분에서 새순이 나올 수 있나요?


자르고 다시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이쁘게 키워보고 싶습니다!!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ㅠ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