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알로카시아 좀 진단해주세요
대형(?)으로 저희에게 들어와서 같이 한지 5년을 향해 가는 알로카시아입니다
식물을 키워본 적이 전무하기 때문에 그저
2주에 한번씩 물 흠뻑 주고 잎파리 죽으면 가위로 잘라주고....
그렇게 무심하게 키워왔더니
얇고 길게 그리고 옆으로 누워서 자랐어요~~~~~~~ㅠㅡㅜ
최근에 뿌리 쪽에서 목대 옆으로 새로운 잎들이 자라나기 시작하니
지나가시던 아주머니가 떼어다가 다른 화분에 심어주라고 하시네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지나가시다가 알고 계신 지식 한번씩만 써주세요 ㅠㅠㅠㅠ
Q . 키가 너무 자라 천장에 닿을거 같습니다ㅠㅠㅠ
그나마 이쁘고 두껍운 목대 부분 바로 윗부분!!
빨간색으로 그어놓은 부분을 잘라도 괜찮을까요?
아래의 두꺼운 목대부분만 살려서 다시 키워보고 싶어서요ㅠㅠ
장작처럼 단면으로 잘린 부분에서 새순이 나올 수 있나요?
자르고 다시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이쁘게 키워보고 싶습니다!!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ㅠㅡㅜ
존나 코끼리같네
목대로 번식하는 유투브 있었는거 같은데 찾아봐요
그냥 냅둬도 괜찮을듯...
정 자를거면 소독한 칼로 깨끗하게 자르고, 자른 단면에 루팅파우더 바르고 나서 심는게 좋을지도?
새순은 아래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위에서 나와여 밑에있는건 땅밑에서 자구가 형성됐고 자구에서 싹이터서 새끼개체가 생긴거예요. 목대 잘라서 뿌리 받는것보다 밑에있는 자구체 분리해서 키우는게 새출발 성공률 높아요
빛부족해서 좀 얇아지긴 했는데 어찌저찌 잘 살아남았네
와 머야 이런건 첨본댜